26년의 노하우로 고객에게 여행의 만족을 안겨주는 '동방여행사(대표 티나 김)'가 건강검진 상품 판매 실적 1위를 자랑하며 여행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LA한인타운 올림픽 불러바드와 페도라에 있는 동방여행사는 한국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여행사는  작년부터 아시아나 항공사 및 한양대학교 국제협력 병원과 손잡고 한국 왕복 항공권 구매시 199달러만 부담하면 3,000달러 상당의 건강검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특별서비스를 선보여 LA카운티는 물론이고 타지역 한인들에게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작년 3월 한양대 국제 협력 병원을 직접 방문해 30여가지 검진을 받아 본 동방여행사 대표 티나 김 대표는 "한양대 국제 협력 병원은 37년 역사를 자랑하는 주한미군 지정 진료 협력 병원으로 세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자랑하는 곳"이라며 "30여가지 종합검진을 받는 동안 친절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었다.

 이렇게 좋은 서비스를 더 많은 한인들이 이용하도록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특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아시아나 왕복 항공권을 구매해 모국방문을 할 때 199달러만 내면 종합 검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아시아나 항공에서 검진료를 지원하고 있다.

 단 성수기 요금은 별도"라며 "주중, 언제든 편한 시간을 선택해 출발할 수 있으며 검진 시간도 반나절 정도만 걸린다"고 설명했다. 

 한양대 국제협력 병원의 종합검진 서비스를 이용하면 위내시경을 비롯해 각종 암검사, 상·복부 초음파, 청력, 안과, 소·대변, 체지방 검사 등 30여가지를 검사를 상세하게 받을 수 있다. 특히 한인여성 위해 자궁경부암과 유방검사는 무료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추천 검진 스페셜로는 대장 내시경 120달러, 전립선 초음파 110달러 등이 있다. 

 동방여행사는 전 세계 모든 항공권 구매서비스, 호텔, 여행상품 판매는 물론이고 영주권자의 재입국 허가, 미국여권 갱신 및 발급, 영주권 대행, 시민권 신청, 호적 번역과 각 나라 비자관련 업무까지 성심껏 대행하는 등 해외출장과 선교 단체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고객만족을 위해 애써온 티나 김 대표는 동방을 찾아온 수많은 고객이 더 저렴하게, 좌석 걱정없이, 편안히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는 "늘 동방여행사를 아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항상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최상의 고객서비스를 다짐했다.  

▲문의: 213) 386-9660
▲주소: 2897 W. Olympic Blvd. #205,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