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부동산(Ivy Realty)'의 케이 박 에이전트가 '2011년도 1분기 톱 세일즈상'과 더불어 3년 연속 '톱 에이전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 에이전트는 "고객이 원하는 집을 고르고, 고객에게 더 많은 이익을 안겨 드리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녔더니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며 "이 상은 바로 고객들이 만들어 준 것이다. 좋은 고객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특유의 친절함과 정직함으로 고객들에게서 인정받고 있는 박 에이전트는 항상 고객의 입장에 서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돌발상황에 대처하는 순발력도 강하다. 또 성실함과 안목, 실력까지 갖춘 그는 고객들 사이에 일 잘 하는 에이전트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박 에이전트의 성공 비결을 살펴보면 무엇보다 고객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기 때문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고객마다 성격이 다르듯 모두 조건이 틀리기 때문에 늘 새로운 해프닝을 겪게 된다"며 "다채로운 일을 헤쳐나가야 하고 계약을 맺을 때까지 긴장을 놓칠 순 없지만 고객과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면 '보람'이라는 꽃을 피울 수 있다"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세상에 똑같은 고객은 단 한 명도 없다. 또 세상에 똑같은 집은 단 한 채도 없다. 그러니 고객에게 매물마다의 장·단점을 제대로 알려줘야 한다. 그는 "어렵게 만난 고객을 위해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한다면 고객이 먼저 알아 준다"며 "계약이 성사돼 매매가 종결됐더라도 에이전트의 일이 끝난 것은 아니다.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내 도움이 필요하다면 최선을 다해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이비 부동산의 케이 박 에이전트는 LA한인타운을 중심으로 행콕팍, 미라클마일, 베벌리힐스 및 다운타운 지역의 리스팅을 다양하게 확보하고 있다.

▲문의: 213) 675-1413
▲주소: 611 Wilton Pl.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