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4G LTE 상품과 저렴한 스마트폰 플랜을 선보이고 있는 이동통신사 '스프린트(Sprint)'가 LA한인타운에 공인서비스 센터를 열었다. 

 지난 9일 LA한인타운 웨스턴 애비뉴와 6가에 그랜드 오픈한 '스프린트 웨스턴 6가점(대표 앤드류 이)'은 LA한인타운 및 다운타운 지역의 유일한 스프린트 공인 서비스 센터다.
 
 스프린트 본사에서 지원하는 공인 서비스 센터인 만큼 스프린트가 자랑하는 30여가지 휴대기기를 구비하고 있다. 전문 테크니션이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문제든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공인 서비스 센터인 만큼 새로운 기종의 모델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고 일반 매장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액세사리 및 주변기기를 갖췄다. 게다가 영어와 스페니시는 물론 한국어 서비스까지 제공해 편리하다. 
 
 '스프린트 웨스턴 6가점'의 필립 이 매니저는 "스프린트는 이동통신사 중 유일하게 무제한 데이터 및 무제한 통화 플랜을 유지하는 만큼 최고의 스마트폰 플랜을 제공한다. 또 불과 얼마전 4G 네트워크를 시작한 버라이즌과 달리 2년전부터 차세대 모바일 네트워크를 선보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고객만족도도 크다"며 "이제 스프린트가 한인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획기적인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니 유행이나 브랜드 네임에 좌우되지 말고 기기의 성능이나 고객서비스로 통신사를 선택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스프린트 웨스턴 6가점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5월 말까지 신규가입 하는 고객에게 36달러인 가입비를 면제하고, 40달러의 빌 크레딧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또 프로모션 기간에 가입하는 고객에겐 매달 요금의 10%를 할인 해 통화·문자·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경우 월 72.99달러(세금 별도)만 부담하면 된다.

 이 매니저는 "그동안 기기에 문제가 생기면 직매장이나 다른 지역으로 핸드폰을 보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제 스프린트에 가입한 한인고객은 불편한 없이 이곳에서 애프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무엇보다 이곳에선 그 어느곳보다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판매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로 4G 네트워크 휴대기기를 소개했다. 

  '스프린트 웨스턴 6가점'에선 신규가입시 199달러인 듀얼 스마트폰 '교세라 에코'를 109.99달러에, 199달러인 HTC 'EVO' 4G도 109.99달러에 판매한다. 또 삼성 갤럭시 모델인 '에픽' 4G와 HTC 'EVO Shift 4G'는 각 59.99달러에 제공한다. 이외에도 LG 스마트폰 옵티머스 S는 무료로

▲문의: 213) 389-2800
▲주소: 551 S. Western Ave.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