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퀄리티와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선보이는 '갤러리아 주얼리(대표 지니 홍)'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파격적인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갤러리아 주얼리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주얼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카네이션꽃과 네츄라 스파 입장권 2매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고품격 다이아몬드를 최저가에 제공하는 빅세일도 펼치고 있으며 진주보석 전 상품도 최대 50% 할인판매한다.

 특히 갤러리아 주얼리는 어머니날의 주인공인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하는 어머니에게 특별한 선물을 할 수 있도록 영원히 시들지 않는 '다이아몬드 장미'를 선보이고 있다. 10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보석 전문가인 지니 홍 대표가 직접 디자인하고, 갤러리아 주얼리 자체 공장에서 핸드메이드로 완성한 '다이아몬드 장미'는 1.4캐럿의 다이아몬드가 로즈골드, 옐로골드, 화이트골드 등과 어우러져 우아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활짝 핀 장미를 모티브로 장미의 꽃잎 하나하나에 다이아몬드가 세팅 돼 있어 입체감을 더했다. 섬세하게 풀 파베 세팅된 꽃잎 하나하나가 모여 만개한 장미꽃을 표현한 다이아몬드 장미는 소중한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감동선물이 될 것이다. 다이아몬드 장미 주얼리의 판매가는 1,199달러부터다.

 지난 2월 LA한인타운 버몬트 애비뉴와 5가, 버몬트 갤러리아마켓몰에 문을 연 갤러리아 주얼리는 실용적이면서도 독특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의 주얼리를 저렴하게 선보이고 있다. 이에 벌써 감각있는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유통마진을 없앤 만큼 우수한 퀄리티의 주얼리를 정직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는 갤러리아 주얼리의 지니 홍 대표는 "믿음과 감동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을 이끌어 내겠다"며 "금값 상승에 상관 없이 모든 상품을 대폭 할인한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어 "기존의 정형화된 스타일을 탈피해 감각적이면서도 퀄리티가 뛰어난 디자인의 주얼리만 엄선하고 있으며 젊은 감각과 오랜 경험을 통해 고객 개인의 취향에 맞는 커스컴 디자인의 주얼리도 선보이고 있다"며 "예비신부는 물론 어르신 선물용까지 고객이 원하는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구하고 또 만들어 줄 것이다"고 최상의 서비스를 약속했다.

 그는 또 애프터 서비스의 질을 높여 고객의 품격에 날개를 달아 주겠다고 덧붙였다.   
 
 보석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기에 유행이 지난 디자인이라도 리세팅만으로 색다르게 변신할 수 있다. 갤러리아 주얼리는 정교한 리세팅 기술력을 자부하기 때문에 고객의 집 어딘가에서 잠자고 있는 귀금속을 새로운 감각의 주얼리로 재탄생시키고 있으며 중고 보석도 매입한다. 

 ▲문의: 213) 384-0580
 ▲주소: 440 S. Vermont Ave.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