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명 브랜드 상설할인매장 '거북선 패션(GBS Fashion·대표 김용호)'이 '봄·여름 신상품 초대박 세일'을 펼치고 있다. 

 LA한인타운 웨스턴 애비뉴와 샌마리노 코너에 있는 거북선 패션이 남성 정장을 비롯해 봄 재킷, 파크랜드 와이셔츠, 카디건, 골프용 베스트 등 다양한 봄·여름 신상품을 입고했다. 거북선 패션은 이를 기념해 최대 90%까지 신상품을 할인하는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 행사에선 남성용 정장 신상품을 30달러에 선보이고 고급 소재를 이용한 유명 브랜드 티셔츠,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카디건, 품질이 우수한 파크랜드 와이셔츠, 체온조절 기능이 우수한 골프 및 등산용 베스트 등은 각 10달러에 제공한다. 

 한인의 체형에 꼭 맞는 한국 의류 중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만 엄선해 들여오고 있는 거북선 패션은 그동안 100달러 상당의 정장, 캐주얼, 골덴 등 남성바지를 비롯해 양복 상의 콤비 등을 10달러에 판매하는 초특가 할인을 실시해 화제를 모아왔다.
 
 현재까지도 "창고가 바닥 날 때까지 초대박 세일을 멈추지 않을 것"을 강조하며 세일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 거북선은 남성 정장, 여성 캐주얼, 스포츠 웨어, 속옷, 양말까지 다채로운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거북선 패션은 한국 유명 브랜드 상설할인매장인 만큼 양질의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한국 남성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는 남성 정장 브랜드 '바쏘(Basso)'를 비롯해 800달러대 패션 정장 명품브랜드 빌리디인, 라친테, 카젠티노 등은 도매가격보다 훨씬 더 저렴한 가격인 3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게다가 김창숙 의류 같은 고급 여성정장 브랜드도 10달러에 구매할 수 있어 알뜰한 멋쟁이들이 쇼핑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이뿐만 아니라 우수한 품질의 등산복 및 골프의류 브랜드의 트레이닝복, 캐주얼바지, 티셔츠, 니트 등을 큰 폭으로 할인하고 있다. 

 거북선의 김용호 대표는 "누구나 브랜드 의류를 원가 이하에 살 수 있도록 해 불황으로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한인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싶었다"며 "거북선엔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이 찾아오고 있으니 고객 만족을 위해 앞으로도 고객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의 신상품을 더 다양하게 들여와 더욱더 싸게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거북선 패션이 실시하는 이 행사가 '창고 대 방출 세일'이라고 해서 상품의 질이 떨어질 것이라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거북선 패션은 품질이 우수한 브랜드 상품만 엄선하기로 입소문이 난 업소이기 때문이다.
 거북선 패션은 수선 서비스도 저렴하게 제공하며 월~토요일, 오전 9시30분~오후 8시30분까지, 일요일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오픈한다. 전 상품은 현금으로만 구매할 수 있다.

▲문의: 323) 733-2959
▲주소: 939 S. Western Ave.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