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친환경 농수산물 특판장 'J&J 장터'가 실시한 '경품 대잔치' 추첨식이 지난 14일 LA한인타운 매장 파킹장에서 열렸다.

 'J&J 장터'는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7일까지 제품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응모권을 제공해왔다. 

 2,000여명이 응모한 경품행사의 추첨은 공정성을 위해 'J&J 장터' 임직원 및 고객들이 보는 앞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1등 당첨자는 Soon H Lee(No. 0029)씨로 한국 왕복 비행기표를, 2등 당첨자인 Chong Eh Lee(no. 01363)씨와 지태경(no. 05411)씨에겐 42인치 평면TV를 무료로 증정한다. 3등 당첨자인 Il Jae Jong(no. 01633)씨, Kay Lee(no. 0013)씨, Annie Kim(no. 04518)씨에겐 LG 밥솥을, 4등 당첨자인 Cho Soung Woo(no. 03466)씨, 신지영(no. 02115)씨, Kim Kee Ja(no. 02393)씨, Kye Hwa Sook(no. 04631)씨, Guk H Paik(no. 01269)씨 등 5명에겐 영광굴비 세트를, 5등 당첨자인 Elisa Han (no. 02828)씨, Chong Kuk Yim (no.04168)씨, Brandon Park (no. 05901)씨, Chang Tae Gunn(no. 04493)씨, Jung Youn Hwang(no. 01824)씨, Sang Keun Chang(no. 04115 )씨, Kee Yo(no. 05252)씨, Park Young Sook(no. 05856)씨, Ja Hoon Kim(no. 02568)씨 등 10명에겐 'J&J 장터 50달러 상품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J&J 장터'의 이종진 이사는 "한국 공공기관이 인정하는 특산품 및 친환경 농수산물을 전문적으로 선보이는 'J&J 장터'를 찾아준 모든 고객분께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 큰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께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LA한인타운 웨스턴과 산마리노에 있는 'J&J 장터'는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한국 농수산물을 미주한인들의 식탁까지 안전하게 제공하는 식품 전문매장이다. 이 업소는 각 지방을 대표하는 특산품을 비롯해 명품 젓갈, 유기농 과자류, 유기농 라면 및 국수, 생선류, 상황버섯, 헛개나무 열매 등 한국 정부에서 인증한 농수산물을 생산자에게서 직접 수입하고 있다. 
 이 이사는 "한국은 농약 및 화학비료 허용 기준치가 OECD 국가 중에서도 가장 높은 편에 속한다"며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한인들의 니즈가 커진 만큼 우수한 품질의 농수산물만 엄선하겠다"고 다짐했다.

▲문의: 323) 733-4949
▲주소: 940 S. Western Ave.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