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몰아친 숏세일 바람이 올해 들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작년까지 숏세일 승인에 협조적이지 않았던 은행들이 최근 들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연방 정부가 나서서 'HAFA(Home Affordable Foreclosure Alternatives program)'를 통해 숏세일을 지원할 정도다. 
 
 매스터즈 부동산의 로버트 김 에이전트(사진)는 "기존엔 은행의 오퍼 수락 여부를 기다리는데만 수개월이 걸렸지만 요즘엔 HAFA 시행과 더불어 숏세일 승인 시간이 눈에 띄게 단축됐다.
 
 더불어 2차 융자은행으로부터 승인받기도 수월해졌다"면서 "또 HAFA는 이사 비용으로 최고 3,000달러까지 지원하는 등 여러모로 장점이 많아 숏세일을 원하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2011 부동산협회 최우수 에이전트상'과 '매스터즈 부동산 주택부분 1등상'을 동시에 수상할 정도로 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김 에이전트는 오랜 경험을 토대로 노련함을 쌓은 숏세일 전문가답게 한인들의 주택차압을 막기 위해 발로 뛰고 있다. 

 김 에이전트는 꼼꼼한 성격의 소유자라서 까다로운 서류 작업을 실수없이 처리하고 있으며 2중언어도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다. 더불어 협상능력까지 탁월해 은행과의 협상도 매끄럽다. 이렇듯 다양한 장점을 자랑하는 김 에이전트는 남다른 숏세일 노하우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 전문가는 물론이고 고객들 사이에서도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 에이전트는 "숏세일을 통해 고객의 크레딧 손실을 최소화로 줄일 수 있는 만큼 고객의 재기를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그동안 많은 숏세일 리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쌓은 실력을 통해 불경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께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문의: 213) 507-7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