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댄스'를 미주 최초로 선보이는 '타오클럽USA(대표 헬렌 김)'가 '인생,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일까'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타오클럽USA는 오는 27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28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틀에 걸쳐 스스로 인생의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알려주는 '민정암 선생 특별 강연회'를 마련했다.

 특별 강연회는 LA한인타운 윌셔 불러바드와 샤토 플레이스에 있는 타오클럽 수련장에서 세계선도연맹 민정암 회장이 직접 강연할 예정이다. 이 강연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도 없는데다 심신단련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타오댄스를 직접 배워볼 수 있어 참여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강연회의 강사인 민 회장은 헬렌 김 대표와 함께 내공 중심의 태극권과 심신단련 체조를 접목시켜 타오댄스를 완성시켰다. 적전양가의 태극권 대가로 '민 노사'로 불리기하는, 그는 강연에서 몸과 마음을 스스로 다스림으로써 자신의 행복을 직접 만들어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 노사는 서울대, 연대, 국민대 등 한국 유명 대학교와 삼성, LG, MBC 등 대기업에서 '氣와 마음의 응용'이란 주제로 특강을 열은 바 있으며 영재육성 사립학교인 민족사관고등학교의 기공·명상 교사로서 학생들의 심신을 단련해 높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는 40여년 동안의 수행을 집대성한 선도 수련법과 타오댄스를 미주에 보급하고 있으며 그의 저서로는 '명상 학습법' '우리는 명상으로 공부한다' '민정암의 氣' 등이 있다. 

 타오클럽USA의 타오댄스는 한국에서는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는 건강운동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의 리듬에 맞춰 태극권을 움직이도록 구성돼 있다.

 동작이 쉽고 간단해 20대부터 80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관절염, 신경통, 디스크 등으로 시달리는 노인층도 쉽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다. 특히 심장병, 고혈압, 당뇨 등 난치병 치료는 물론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효과가 탁월해 양·한의 의사, 변호사, 은행원, 프로그래머 등 과도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전문직 종사자들에게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게다가 불면증과 우울증 개선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입소문이 났다. 
 
 현재 타오클럽USA는 초·중·고급 과정 수련생과 마스터 과정 수련생을 모집하고 있다. 마스터 과정 수료시 지도자, 사업자 공인 자격을 받을 수 있으며 프랜차이즈 수련장도 개업할 수 있다.

▲문의: 213) 380-7942, 213) 234-8367
▲주소: 3130 Wilshire Blvd #308,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