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여자들이 원하는 모든 것 다 갖춰 놓았습니다."

 새로운 여성전용 찜질방 '휴 스파·찜질방(대표 조셉 신)'이 6개월 간의 공사를 마치고 한인 여성 고객을 향해 문을 활짝 열었다.
 LA한인타운 버몬트 애비뉴와 11가 진주갈비 2층에 그랜드 오픈한 휴 스파·찜질방은 최신식 시설을 갖춘 도심속 휴식 공간으로 12세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다. 

 심신건강을 위한, 웰니스 센터를 지향하는 휴 스파·찜질방은 8,000스퀘어피트의 규모를 자랑하며 자석방을 비롯해 쑥좌훈방, 소금방, 황토볼불가마방, 이글루아이스방 등을 두루 갖췄다. 현직 한의사인 조셉 신 대표가 기획한 만큼 고급 자재만을 엄선해 시공한 것이 특징이다.
 
 각 찜질방의 효과를 높여 줄 참숯이나 황토볼, 쑥 등은 한국에서 공수해 온 최상품이며 소금조차도 히말라야산 핑크 소금만 고집했다. 또한 이곳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독소배출 효과가 탁월한데다 경혈을 푸는 효과도 좋은 자석방을 미주지역에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다. 휴 스파·찜질방은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향한 욕망을 채울 수 있도록 특별한 서비스도 준비했다. 이 업소는 셀린성형외과와 협력해 갱년기 증상 해소에도 나서고 있는 것이다.

 휴 스파·찜질방은 셀린성형외과의 상담실을 따로 마련해 고객들이 부담 없이 갱년기 증상을 무료로 상담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각종 안티에이징 시술도 저렴하게 할인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휴 스파·찜질방의 셀린 이 매니저는 "여성들의 몸과 마음을 다스려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며 "평범한 주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만든 만큼 이곳을 찾아온 고객 모두에게 입장료가 아깝지 않는 꼼꼼하면서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최상의 서비스를 다짐했다. 

 휴 스파·찜질방은 고객의 정신 및 마음까지도 편안하게 만들수 있도록 특별한 공간도 마련했다. 조셉 신 대표가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던 고가의 미술작품을 모든 고객에게 공개해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입구를 갤러리로 꾸민 것이다.
 
 이밖에도 이 업소는 60명 이하로 입장고객수를 제한하는 등 이용 고객을 최대한 배려했으며 전문가로부터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경락스킨케어 서비스를 비롯해 레이저 클리닉, 다이어트 클리닉, 때마사지 등을 제공하고 있다. 

 휴 스파·찜질방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야간이나 주간에 관계에 없이 모든 입장권을 10달러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또 50달러 이상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겐 무료 입장의 혜택도 제공한다. 휴 스파·찜질방은 365일, 24시간 오픈한다. 

▲문의: 213) 365-1268
▲주소: 1101 S. Vermont Ave.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