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 속에서도 알렉시스 김 에이전트는 분주하다. 경기에 상관없이 바쁘다는 것은 그만큼 능력이 있다는 의미도 되고 동시에 김 에이전트가 모든 일을 꼼꼼이 챙겨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기도 한다. 특히 숏세일과 포클로저는 은행업무와 서류검토가 중요하고 은행과 협상을 자주 할수록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한시도 게을러 질 수가 없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김 에이전트는 LA카운티 전 지역에 대한 정보를 확보하고 있고 주택과 상업용 건물 모두 담당하고 있다. 넓은 지역과 다양한 종류의 매물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 시장을 넓게 볼 수 있는 시야를 가지게 된 것도 그가 가진 큰 장점 중의 하나다. 김 에이전트는 "고객이 좋은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해서는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에이전트는 끊임없이 정보를 모으고 좋은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해야 한다. 잘못된 정보로는 잘못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 에이전트가 빌딩 매니지먼트로 시작해 에이전트로 거듭난지 어느덧 20여년이 흘렀다. 그는 빌딩 매니지먼트 경력 덕분에 건물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안목도 가지고 있다. 김 에이전트는 "고객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TLC이다.
 
에이전트는 고객에게 신뢰(Trust)를 주고 고객 개개인에게 충실(Loyalty)하여 이를 통해 신용(Confidentiality)을 쌓아야 한다"며 "TLC를 바탕으로 고객을 대할 때 비로소 고객은 만족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에이전트는 TLC를 위해 늘 고객의 입장에 먼저 선다고 강조했다.

 ▲문의: 213) 200-5882
 ▲주소: 3435 Wilshire Blvd., Suite 2510,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