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자조정은 오바마 행정부가 주택 페이먼트로 힘들어 하는 주택소유주들의 어려움을 돕고 주택경기를 회복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매월 부담하는 페이먼트를 영구히 줄여서 낼 수 있도록 조정하는 것을 말한다. 본지의 '샘윤의 융자조정 칼럼'의 칼럼니스트로도 잘 알려진 샘 윤 융자조정 전문가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주택 페이먼트에 힘들어 하고 있거나 이미 페이먼트를 포기한 주택소유주들을 대신해 은행과 지속적인 협상을 하여 주택소유주들이 집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주택소유주가 현재 살고 있는 주택에 계속 거주하길 원하는지와 융자조정을 해주었을 경우 앞으로 페이먼트를 지속적으로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이 증명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윤 전문가는 "10여년 동안 융자를 전문적으로 담당해 왔다. 지금까지는 융자담당자의 실수나 판단착오가 고객이 집을 구입하지 못한다거나 높은 이자율을 지불해야하는 결과로 나타났다"며 "하지만 융자조정이 잘못되면 고객은 거주하고 있는 집에서 쫓겨나야 하는 어려움을 당할 수 있다. 그만큼 융자조정 담당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감당할 수 있는 고객만 받고 고객편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 전문가는 또 "협상에 의해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100%의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깝지만 최선을 다해 고객의 집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며 "지난 몇 년 동안에는 융자조정이 힘든 것으로 여겨졌지만 최근 융자조정의 혜택을 받은 성공사례들을 보니 고객들이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수 있도록 전문가로서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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