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피코 불러바드에 있는 '링컨 터마이트(대표 스티브 최)'가 호흡기 질환 및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각종 해충을 비롯해 주택을 갉아먹는 터마이트를 완벽하게 제거하고 있다.

 그 중 땅속 20피트 밑이나 나무 속에 살면서 집의 콘크리트 벽돌, 쇠파이프 등을 타고 올라와 나무를 갉아먹는 터마이트는 통계적으로 1에이커에 약 5억마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될 정도로 매우 흔한 해충이다. 링컨 터마이트의 스티브 최 대표는 "터마이트는 비 온 뒤나 공기가 습하면 더욱 기승을 부린다"며 "약간의 습도, 매우 적은 양의 공기와 빛만 있으면 사람들의 집을 공격하는 해충 중 드라이우드 터마이트와 서브터레이니언 터마이트, 카펜터엔트 등의 공격이 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터마이트 제거는 곧 화학약품을 취급하는 일이기 때문에 가스 산출 계산이 정확해야 인체와 환경에 해를 끼치지 않고 완벽하게 터마이트를 박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남가주에 지속되는 이상기온 및 다습현상의 영향으로 터마이트 들이 한인 주택을 공격하고 있지만 링컨 터마이트는 전문 팀의 노하우로 땅속에서 올라오는 서브터레이니언 터마이트까지 완벽하게 제거하고 있다. 이 업소는 터마이트를 박멸하기 위해 부분적 약품처리는 물론이고 집 전체에 텐트를 씌워 제거하는 '퍼미게이션' 등 다양하고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며 터마이트 이외에 각종 해충도 제거한다.

 1988년 설립된 링컨 터마이트는 오랜 전통과 경험, 안정된 서비스 그리고 비용 경쟁력까지 갖춘 우수한 전문 업소로 한인업소 중 유일하게 '페스트 콘트롤 협회'에서 인정하는 추천업소다. 특히 소비자 불만족 0%에 도전할 정도로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책임보험 및 안전보험에도 가입했다. 또 주정부 면허를 소지하고 있는 최 대표가 전 직원상대로 매주 월요일마다 직접 방제·방역 교육을 실시하기 때문에 링컨 터마이트의 5명의 인스펙터들은 모두 해충 전문가들이다. 또 유일하게 집수리팀과 함께 움직여 피해를 본 곳도 말끔하게 보수하고 있다.

 링컨 터미아트의 최 대표는 "터마이트가 공격하고 있는 집은 모기지 융자 승인을 받을 수 없어, 주택 매매시 바이어의 요구에 따라 셀러는 터마이트의 피해를 조사해야 한다"며 "바이어와 셀러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가격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이 업소는 이 밖에도 절수장치, 지진대비 가스밸브 설치와 에스크로 리포트도 등도 서비스한다.

▲문의: 323) 737-7979
▲주소: 3606 W. Pico Blvd.,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