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동안 한인타운 중심부에 자리를 잡고 골퍼들의 한결같은 사랑을 받아온 '골프타운'이 연말맞이 파격세일을 실시하고 있다. 평소 세일을 잘 하지 않는 곳이라 골퍼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기세다. 골프타운은 에스야드(S-Yard), 요넥스(Yonex), 코브라(Cobra), 나이키, 벤호겐(Ben Hogan), 테일러메이드(TaylorMade) 등에 이르는 인기 브랜드 제품들을 50%까지 할인해 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세일행사는 매장의 모든 골프용품에 적용이 된다. 요넥스, 코브라, 나이키, 벤호겐의 아이언 세트는 기존가격 499.99~899.99달러 하던 제품들을 299.99~449.9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한인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중 하나인 테일러메이드의 버너 1,3,5번과 아이언 세트, 퍼터, 골프백을 포함한 세트는 기존에 1499.99달러 하던 것을 999.99달러로 세일하고 있다. 에스야드의 TX-T 드라이버는 499.99달러, 페어웨이 우드는 299.99달러다. 이밖에도 골프신발, 셔츠, 장갑, 골프모자 등 다양한 종류의 액세서리들도 큰 폭의 세일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100달러 이상 구입시 셔츠 또는 골프가방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500달러 이상 구입 고객에게는 골프공과 골프모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에스야드 공인딜러이기도 한 골프타운은 에스야드의 인기 신제품도 세일행사에 포함시켰다. 신제품인 에스야드 GT 드라이버는 초경량 카본샤프트로 설계돼 비거리 증대에 초점을 맞춘 드라이버로 아마추어 골퍼들도 쉽게 비거리를 늘릴 수 있도록 설계된 획기적인 제품이다. GT Type-S 시리즈는 프로골퍼와 프로를 지망하는 플레이어를 위한 제품으로 스윙스피드를 향상시켜 힘의 손실을 최소화하였으며 임팩트시 최적의 파워가 전달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 설계된 제품이다. 고품격 여성용 아이언인 에스야드 뉴 센피나(New Senfina)는 세개의 웨이트를 장착하여 여성 골퍼들도 고탄도 샷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뉴 센피나의 샤프트 팁 부분은 임팩트시 빠르게 움직여 클럽헤드를 가속화시키며 이를 통해 비거리 증대를 가능하게 한다.

 골프타운의 제이크 박 대표는 "즐거운 할러데이와 연말을 맞이하여 통 큰 세일을 실시하게 됐다"며 "골프타운을 오픈한 이래 이와 같은 파격적인 세일 행사를 실시한 것은 처음이다"고 말했다. 골프타운에서는 중고용품 트레이드 인 및 수리, 위탁판매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최상급 프로들의 골프레슨도 받을 수 있다. 골프타운은 윌셔 불러바드의 하버드 불러바드와 킹스리 드라이브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전9시30분부터 오후7시30분까지, 토요일은 오전10시부터 오후7시까지며 일요일은 오전11시부터 오후5시까지다.

▲문의: 213) 383-8500
▲주소: 3600 Wilshire Blvd., #100-B,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