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의 각종 송년파티 옷차림을 돋보이게 해주는 필수 아이템으로, 추운날 걸치면 온종일 든든한 외출복으로, 언제나 세련되고 품위있는 룩을 연출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이제 모피는 여성들의 겨울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 되었다. 최근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중년여성 뿐만 아니라 2,30대의 젊은층에게도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좋은 모피는 평생을 입고 대물림을 하기도 한다.

 세련된 디자인과 고품질의 모피로 유명한 38년 전통의 '대호모피'가 2011/2012시즌 제품들의 '겨울맞이 해피세일'을 실시한다. 대호모피는 원자재에서 디자인, 생산, 판매까지 전 공정을 갖추고 있는 뉴욕 베이스의 모피 전문회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1/2012 시즌의 제품들을 7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니트 밍크 롱조끼는 기존 니트 형식과 밍크 털을 결합해 조끼형태로 디자인한 제품으로 가볍고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다. 다양한 색상과 캐주얼한 스타일로 젊은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으며 기존 5800달러하던 제품을 1200달러에 판매한다. 폭스카라 밍크자켓은 화려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특히 연말의 각종 파티에서 드레스 위에 걸치면 쉽게 고급스럽고 화려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폭스카라 밍크자켓은 기존 6800달러하던 제품을 1800달러로 대폭 세일해 판매하고 있다. 렉스 하프코트는 올 겨울 트렌드인 무릎에서 조금 올라온 길이의 하프코트로 기존 5200달러하던 제품을 1500달러에 판매한다. 라쿤 콤비자켓은 핀란드산 라쿤을 사용하여 화려한 멋을 살렸으며 기존 2100달러하던 제품을 80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오랜 세월 끊임없이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아이템인 밍크 하프자켓은 7800달러하던 것을 2700달러에, 조끼와 코트 두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밍크 8부 반팔코트는 9800달러하던 것을 3200달러에 판매한다. 밍크 8부 반팔코트는 LA날씨와 잘 어울려 LA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어온 디자인으로 캐주얼과 정장 스타일 모두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 품위있는 디자인의 밍크 하프코트는 기존 13000달러에서 3800달러로 판매한다. 

 대호모피의 김종미 대표는 "원자재부터 직접 취급하기 때문에 거품을 모두 뺀 파격세일이 가능하다"며 "원자재 가격이 40% 가량 올랐지만 작년가격을 고수하고 있다. 뉴욕에서 파이널 세일하던 가격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소비자가 좋은 모피를 고르는 방법은 무엇일까. 김 대표는 "털의 밀도가 높고 윤택이 흐르고 있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제품자체가 가볍고 가공기술을 믿을 수 있는 회사의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11월18일부터 27일, 오전10시부터 오후8시까지 LA EB홈마트에서 열리며 11월29일부터 12월11일에는 가든 그로브의 한남체인 몰 내에 있는 이불마트에서 열린다.

▲전화: 718) 578-3911
▲주소: 808 S. Western Ave., LA / 9756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