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파워(Man Power)는 성기능 향상과 혈액순환 강화, 전립선기능 강화, 발기부전 예방, 피로회복, 갱년기 극복 및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는 천연 영양제다." 

 건강식품 전문업체 'S-WON International'의 제니 신 대표는 맨파워를 이렇게 설명했다. 순수 생약성분을 원료로 한 자연식품이기 때문에 두통, 눈의 충혈, 얼굴 화끈거림 등의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의사의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다. 신 대표는 "맨파워는 천연제품이므로 성기능 향상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의 기력을 보충해 주는 건강 보조식품으로도 복용할 수 있다. 운동하기 전에 기력이 떨어졌을 때나 소변을 잘 못 보는 전립선 환자, 조루로 고민하는 남성도 복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신 대표가 3년 동안 임상 실험을 통해 맨파워의 효과를 실험한 결과, 참가자의 89%가 '성적욕구가 현저하게 증가했다'고 응답했다. 참가자의 76%는 '심리적으로 일상생활에 자신감이 높아졌다'고 응답했으며, 75%는 '평균 3일 이상 확실한 남성의 자존심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응답했다. 또한, 59%는 '오후에 오는 피로가 현저히 감소했다', 68%는 '아침에 쾌변을 경험할 수 있었다', 85%는 '소변의 힘이 강해진다는 느낌과 잔뇨감이 사라졌다'고 응답했다. 

 맨파워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을 강화시켜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나이와 상관없이 하루에 한알이면 3~5일동안 성욕감퇴와 성기능 저하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신 대표는 "발기부전은 병이 아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찾아오는 성욕감퇴와 성기능 저하는 노화현상의 초기단계일 뿐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호르몬이 변화하기 때문에 자주 소변을 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고, 소변이 시원하지 못하고, 소변 색깔이 비정상적인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과도한 스트레스, 흡연, 과도한 알콜 복용으로 인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대에는 과도한 스트레스, 생활의 불균형, 전자파에 과도한 노출 등의 영향으로 이삼십대의 젊은 남성들에게도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흔하다"며 "맨파워는 이러한 증상을 극복할 수 있는 건강 보조 식품이다. 인삼, 은행잎 등의 천연 성분들이 혈액순환을 강화시키고 전립선 기능을 강화시켜 준다. 나이와 증상의 정도에 관계없이 발기는 물론 발기 유지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며 발기 경직도 또한 만족할 수 있다"고 말했다. 600mg의 10캡슐이 90달러로 타제품에 비해 가격부담이 적으며 무엇보다 부작용 걱정없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LA지역에서는 S-WON International 사무실이나 한국마켓 내의 한국약국, 한남체인 내의 리스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세리토스의 그린라이프에서도 판매한다.

▲문의: 213) 745-8733
▲주소: 3333 Wilshire Blvd., #110-B,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