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해 건강에 관한 화두는 체온이었다. 체온을 올려 암을 비롯한 고혈압, 당뇨 각종 통증을 자연 치유할 수 있다는 온열치료법이 각종 매스컴을 통해 주목을 받았다. LA 한인타운에서도 온열치료를 체험 할 수 있는 무료 체험관이 생겨 한인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의료보조기 전문업체인 리치웨이사의 바이오 매트를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체험관인 LA 올림픽센터가 지난 달 오픈했다. 리치웨이사의 바이오 매트는 미국 FDA와 일본 후생성이 인증한 의료 보조기기로 노벨상 선정기관인 스웨덴 아카데미로부터 의료기기 대상을 수여하는 등 그 치료효과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제품이다. 자수정에 열을 가해 방사되는 포르말린 음이온과 원적외선으로 혈액순환장애를 치료하는 등 각종 질병에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이오 매트는 강력한 치유력을 지닌 자수정과 파장이 가장 긴 음이온 원적외선이 근육뿐 아니라 인체 깊숙히 흡수되어 혈관, 임파선, 신경들을 자극함으로써 순환계통을 활성화 시켜주는 원리로 만들어졌다. LA 올림픽 바이오 매트 체험관의 제이 김 본부장은 매트에서 방사되는 열과 파장으로 체온을 1도 높이면서 체내 면역력을 5배 증가시킨다고 강조하며, “30분 정도만 누워있어도 온열치료효과가 진행되기 때문에 병원에 갈 시간이 없어 손발 저림이나 근육결림을 울며 겨자먹기로 참아
내던 한인들이라면 꼭 한번 체험할 것을 추천했다. 


또 바이오 매트는 혈액순환 장애 뿐 아니라 항암에 탁월한 효과를 인정받아 주목을 끌고 있다. 일반적으로 3~5겹으로 구성된 타 매트와는 달리 17겹 레이어를 가진 바이오 매트는 음이온 원적외선 열이 체내로 깊숙히 침투하면서 면역력을 높이는 동시에 고온에 약한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파괴한다. 이러한 임상결과로 현재 한국의 국제청심병원의 암병동과 미국 카이져 병원에서는 바이오 매트를 의료 보조기기로 사용하고 있다. 미국 내에서는 의사의 처방전으로 바이오 매트를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통증과 질병에 시달리던 환자들에겐 더없이 좋은 소식이다.


현재 리치웨이사의 LA 올림픽 무료 체험관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한인들이 찾아와 무료체험을제공 받으며 만족해 하고 있다. 30여년을 자연치료법 연구에 종사해 온 김 본부장은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갈 시간없이 열심히 일하는 한인 분들과 산후조리를 잘 못해 고생하던 여성분들, 각종 통증에 시달리던 어르신들이 무료 체험하신 후 건강을 되찾는 모습을 보면 가장 뿌듯하다앞만 보고 달려온 자신을 위해 이제는 건강에 투자해야 할 시간이라고 말했다. 또 김 본부장은 암 발병환자나 교통사고 후유증을 앓고 있는 분들께 우선적인 체험기회를 제공 할 것이라며 바이오 매트의 무료체험이 단발성 행사차원이 아닌, 어려운 경기에 한인들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공 할 것이라며 커뮤니티를 위한 의지를 밝혔다.


리치웨이 바이오 매트 LA 올림픽 무료 체험관은 월~토요일까지, 오전 8 30분에서 오후 6 30분까지 오픈한다. 토요일은 오후 3 30분까지 오픈하며, 클로징 한 시간 전에 방문해야 무료체험을 받을 수 있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무료 체험관에서는 매일 건강 세미나를 열고 있어서 유익한 정보와 체험을 동시에 제공 받을 수 있다.

▲문의 : 213)389-2335

▲주소 : 3053 W. Olympic Bl. #219.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