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 9, 종합 패션 전문점으로 도전장을 내민에브리데이 해피데이’(대표 연용기)가 오는 9 12일 오픈 2주년을 맞는다. 이에 따라에브리데이 해피데이에서는 각종 품목 할인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연광영 실장은 얼마 전 한국에서 들여온 남성복 브랜드보스렌자의 파격적인 가격을 설명했다. 한국 판매가로 한 벌에 60만 원 하는 상하의를 180달러에, 한 벌 57만 원 상당의 상하의를 171달러에 판매한다는 것. 이것 모두 한국 가격에서 최대 70% 할인한 가격이다.

연 실장은 “모든 신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는 이유는 한국 의류업계와의 친분과 더불어 본사와의 독점 계약을 맺은 데에 있다”며 “에브리데이 해피데이를 이끌어 가시는 아버지의 든든한 인맥 덕분에 가능할 수 있었던 일”이라고 설명했다.

에브리데이 해피데이는 한국의 대표 브랜드를 저렴한 가격에 파는 것으로 잘 알려졌다. 연 실장의 목표는좋은 질의 양복을 저렴한 가격에, 한국인 체형에 맞는 맞춤형 양복을 제공하는 것이다. 연 실장은 “한국 브랜드를 들여온 만큼 한인들이 원하는 사이즈의 맞춤복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한인들이 좋아하신다”며 “한국 봉제의 기술도 통계적으로 인정받은 만큼한국 옷을 찾기 위한 매장으로 점차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에서는 이미 유명한윈드마스터 등산복도 호응을 얻고 있다. 방수 기능이 뛰어난 바지를 비롯해 흡수력과 통기성이 뛰어난 티셔츠까지 기능성 등산복으로 알려진 이 브랜드는 한국의 K2, 블랙야크 브랜드 못지않은 질을 자랑한다고.

더구나 2주년을 맞아 윈드마스터 등산복 신상품을 70%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 기존 100달러 상당의 조끼를 37달러에, 150달러 상당의 티셔츠를 38.40달러에 선보인다.

여성들도 2주년을 맞은에브리데이 해피데이의 이벤트를 맘껏 누릴 수 있다. 한국 부티끄샵으로 유명한김창숙 패션의 옷을 30~70%할인해 판매하기 때문. 특히마르조브랜드의 경우 큰 치수까지 갖춰져 있어 치수 선택도 다양하다.

시기별로 3단계로 나뉘는 빅3 이벤트도 있다. 오는 31일부터 9 3일까지, 오는 9 7일부터 9일까지 각각 선착순 30명에게 조르지오페리 여성 티셔츠를 2장에 3달러에 제공, 오는 9 7일부터 9일까지는 선착순 30명에게 30, 32인치의 신사 바지를 2장에 9.99달러에 판매한다.

에브리데이 해피데이 8가와 웨스턴 선상, 아이비 플라자 내 위치하고 있다.

 

▲문의: (213)381-0900

▲주소: 808 S. Western Ave. #105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