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이원영 논설실장

미주중앙일보 이원영(사진) 논설실장이 오피니언 면에 써온 칼럼 '진맥세상'을 책으로 출간한 가운데, 오는 14일 출판 강연회를 갖는다.

'자연건강 전문가 이원영 기자(한의학 박사) 언론 30년/건강한 몸, 건강한 사회, 건강한 나라를 위한 작지만 단단한 단상들'이란 부제를 단 '진맥세상'은 모두 112편의 칼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실장은 기자 생활 30년을 맞아 그동안 썼던 글 중에서 시사성과 관계없이 읽을 수 있는 글들을 책으로 엮었다. 건강 강연회를 겸한 출판 사인회는 3월14일 오후 7시 LA중앙일보 강당에서 열리며, 책은 LA올림픽 반디서점과 중앙일보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