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맥도날드가 로고를 뒤집었다.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Woman)의 첫 철자인 'W'로 만들기 위해서다.
맥도날드 역사상 처음이다. 뒤집힌 맥도날드의 로고는 캘리포니아의 한 지점에서만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