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성어]

아무리 높은 권세라도 10년을 가지 못함을 이르는 말. 이명박(77) 전 대통령이 14일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2013년 2월 24일 퇴임 이후 1844일 만이다. 이 전 대통령의 소환은 권불십년, 권력의 무상함을 보여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