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캠 루카스 큐비아 미주총판

미주진출 1년 만에 선풍적 인기 '블랙박스' 전문
설치·출장비 무료, 1년 무상 워런티 등 최고 만족
가정의달 맞아 명품'HX200'100불 인하 대박 세일

"경찰도 해결하기 힘든 뺑소니 사고 어떻게 할까요? 이제 명품 블랙박스로 잡으세요."

지난해 하반기부터 미주진출을 노크한 블랙박스 전문업체 '위니캠 루카스 큐비아 미주총판'(대표 성원모)이 상륙 1년도 채 되지 않아 '대박 성공신화'를 써나가고 있다. 그 배경에는 한국에서 블랙박스의 선풍적 인기를 불러일으킨 위니캠, 루카스, 큐비아 등의 명품 브랜드만을 취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올림픽-샌앤드류스가 만나는 북동쪽 코너 교통 요충지 30000 스퀘어피트의 넓은 공간으로 본점을 확장 이전하는 등 남가주 4개 점포시대를 열어제쳤다. 아울러 북가주 산호세 지역에 진출한 대리점까지 합하면 어느덧 캘리포니아주에만 총 5곳의 거점을 갖춘 어엿한 중견업체로 발돋움했다는 평가다. 이에 힘입어 미 전역으로 대리점 및 장착점 모집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복안이다.

성원모 대표는 "미주지역에서 설치비-출장비 무료, 1년 무상교환 워런티까지 제공되는 한국산 명품 브랜드 취급 전문업체를 만나보기 힘든게 사실이다"며 "이는 무엇보다 블랙박스는 잘못 설치할시 합선 등 오작동의 큰 위험을 내포하고 있어 반드시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야 안전하며 애프터서비스가 중요한 이유다"고 강조했다.

현재SBS 맨인블랙박스 프로그램 등에 공식협찬되고 있는 다양한 신제품들은 고온을 차단하는 강력한 내열 설계로 더운 날씨를 지닌 지역에 제격이라는 사용자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성 대표는 "고온건조한 남가주의 경우 차량내 온도가 급상승하는 뜨거운 날씨를 지녔는데, 그 어떤 고온에도 끄덕 없다"는 자신감을 피력하며 "특히 전후방 2채널 설치로 24시간 자동 녹화기능까지 갖춘 신제품 성능에 크게 만족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위니캠 루카스 큐비아 미주총판'이 강력히 추천하는 제품은 위니캠의 HX200 제품으로 기존 350달러의 가격을 250달러로 30% 가까이 확 낮췄다. 아울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연세가 있으신 관계로 후진운전에 서툴러진 부모님들을 위해 후방 카메라를 저가에 공급할 계획임을 살짝 귀띔했다.

끝으로 성 대표는 "리스차의 경우 본인 소유차량이 아니라 블랙박스 설치에 대해 고민하거나 주저하는 분들이 많은데, 리스차량에 블랙박스를 설치한 뒤 차량이 교체되면 깔끔이 제거해 새 차량에 옮겨 설치해드리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조언했다.

물론 사전예방이 중요하겠지만, 많은 운전자들이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나면 사후 대처에 대한 준비가 없어 고민하는 경우를 자주 접하게 된다. 무엇보다 증거 및 증인이 없어 억울한 경우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블랙박스 설치 하나만으로 이 모든 것이 해소될 수 있다는 부연설명..

한편 '위니캠 루카스 큐비아 미주총판'의 모든 점포망은 한국에서 온 본사직영 전문인력들이 로테이션 근무하고 있어, 연중무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한다.

▶ 문의 : (213) 905-3777 / 카톡 ID : autotec
▶ 본점 : 1533 S. Vermont 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