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SAT 아카데미

19년째 한인 부모 교육길잡이 특별 '썸머 캠프'
5~8학년 대상 8주·9~11학년 7주간 완벽 코스
최고 인기 현직 UCLA교수 DR.레비의 '명강의'
'컴퓨터 학문'의 귀재 킴벌리 김 원장 상담은 덤

"부모가 잘 알아야 자녀가 성공합니다."

부모로서 알아야할 대학진학 내용과 교육에 대해 속시원히 알려주고 상담해주는 곳. 1999년 설립 이래 19년간 한인 부모들의 교육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는 '닥터 SAT 아카데미'(DR. SAT Academy : 원장 킴벌리 김)가 아주 특별한 '썸머 캠프'를 마련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5학년부터 11학년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 '닥터 SAT와 USC가 함께 하는 썸머캠프'다.

입학조건은 'MATH & SCIENCE'가 B학점 이상, 내신성적(GPA)이 3.0 이상이어야 하며, 반드시 본인 노트북을 지참해야 한다. 학습과목은 영어, 수학, 코딩(Coding), 로보틱(Robotic), 컴퓨터 게임, 자바, 엔지니어링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6월 11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5~8학년의 경우 8주 코스로 아카데믹 클래스, USC 썸머캠프, 아카데믹, UC 명문대 탐방 등으로 꾸려진다. 기간은 6월 11일부터 8월 3일까지.

9~11학년의 경우 6월 18일부터 8월 3일까지의 7주 코스로 'SAT + USC 썸머캠프 or SAT + UC 명문대 탐방'등으로 짜여져 있으며, SAT 클래스만 수강할 경우 7월 9일부터 8월 3일까지의 4주 코스를 수강신청하면 된다.

킴벌리 김 원장은 "닥터 SAT 아카데미의 자랑은 뭐니뭐니 해도 학부형들에게 인기가 높은 현직 UCLA 교수 '닥터 로버트 레비(DR. 레비)'의 족집게 강의라 할 수 있다"며 "4000스퀘어피트가 넘는 넓은 공간으로 확장이전함에 따라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수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된 것이 큰 축복이자 보람이다"고 강조했다.

지난 84년 가족이민으로 미국을 와서 이제는 교육의 도시가 된 '어바인'토박이로 자란 김 원장. "허허벌판이었던 어바인에서 자라며, OC 한인 커뮤니티 형성의 시발점이 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등의 성장과정을 지켜본 한사람으로서 자녀교육 및 조기교육의 필요성을 통감해 교육자의 길로 뛰어든 것이 어언 20여년이 되었다"고 회고했다.

이렇듯 닥터 SAT 아카데미의 시초는 처음 99년 당시 포인트 SAT 아카데미로 출범했다가 지난 2012년부터 현재의 이름으로 개명해 벌써 6년여 째에 이르고 있는 것.

무엇보다 닥터 SAT 아카데미의 최대 강점은 컴퓨터 게임반, 로보틱반, 자바 라이선스반, 코딩반에 이르기까지 요사이 각광받고 있는 '컴퓨터 게임 사이언스'학문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것. 이는 김 원장이 지난 92년부터 헐리우드 게임업계에 일찍이 뛰어드는 등 현재까지 컴퓨터 프로그래밍 개발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것도 코딩, 로보틱 등 소위 '뜨고 있는 학문'에 대해 '척척박사'가 된 배경이 되고 있다.

한편 닥터 SAT 아카데미 킴벌리 김 원장과 상담하려면, 전화예약이 필수며 상담은 무료다.

▶ 문의 : (213) 200-2300 / 웹사이트 : www.drsat.org
▶ 본점 : 519 S. Western Ave. 2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