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담판이 될 6·12 북미정상회담이 목전에 다가오면서 LA 한인 사회도 관심이 뜨겁다. 한인타운 내 가주마켓에 있는 미미면가는 개당 6.75달러인 애피타이저 세트 메뉴를 6.12달러로 할인 판매하고, 양국 정상의 모형에 고객이 얼굴을 넣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다. 포토존 그림은 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을 껴안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