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가 LA한인타운 6가와 세라노에 새 지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미주지역 사세 확장에 나섰다. 5일 그랜드오프닝 기념식에서 로이 리 (앞줄 중앙) 미주법인장, 진유철 목사(앞줄 맨 오른쪽) 등 관계자들이 개업 축하 예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따. 탐앤탐스 미주법인은 이달중에 텍사스에도 가맹점을 오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