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라이주 탐루엉 동굴에 갇혀 있던 유소년 축구팀 선수와 코치 등 13명이 실종 17일만인 10일 전원 구조된 가운데, 아이들의 옆에 끝까지 머물며 구조 작업을 완수한 태국 네이비실 대원 4명이 동굴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