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제 주미대사(오른쪽 앞서 네번째)는 10일 워싱턴DC에서 2018년도 미국지역 총영사회의를 주재했다. 이 회의엔 김완중 LA총영사도 참석했다. 총영사회의는 대미정책 방향을 평가하고 재외국민 보호, 영사서비스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한 차례씩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