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집중 포우로 절벽 위에서 길 한가운데로 떨어진 거대한 바위를 치우기 위해 가주 교통국 직원들이 철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기상대는 지난 4일간 계속 퍼부운 비가 그치고 다음주엔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