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가상화폐'결합, 글로벌 IC 기업 선두 주자
"'코인'이 돈을 벌어드립니다"

'비즈니스 사업주 양성·투자자 양성' 美 첫 진출
국제코인거래소 상장, 수수료 지분의 30% 배당
유명 브랜드 쇼핑몰 운영 등 사업주 성장에 올인
24일~26일 LA, OC, 샌호세서 미주 사업 출범식

최근 전자상거래 물류마케팅과 투자가치를 극대화하는 가상화폐(Coin·코인)의 결합으로 새로운 IC 비즈니스의 장을 열어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역, 그리고 미주 한인들과 기업인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업체가 있다. 바로 코인으로 결재가 가능한 글로벌 전자상거래 회사인 'ESR 인터내셔널(회장 이홍균·사진)'이다.

ESR 인터내셔널은 한국을 비롯한 10여개국에 법인등록이 되어 있으며, 현재 발행 코인(ESR)은 국제코인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동안 이 업체는 비즈니스 사업주 양성과 투자자 양성을 두 축으로 하여 유수한 마케팅 기법을 적용해 글로벌 성장을 이뤄오고 있다. 비즈니스 사업주 양성 측면에서는 물류 마케팅 창업으로 자체 개발한 특허 제품(무궁생 화장품 외)과 유명 브랜드의 쇼핑몰 운영(https://www.woneesr.biz/cp/)이 중심이 되고 있다.

투자자 양성 측면에서는 ESR 코인이 자체거래소(Nexbill.net)와 국제거래소 4곳(라오스,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에서 활발하게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어 글로벌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ESR 코인 거래소 수수료 지분의 30%가 코인 소유의 회원들에게 배당됨으로써 그 기대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ESR 인터내셔널은 현재 ESR 코인으로 대부분의 상거래가 가능한 라오스 현지에 라오스 코인거래소를 영구 임대했으며, 중앙은행인 JDB는 ESR 코인의 주거래 은행이다. 아울러 개인의 직접적인 상거래에서도 상품대금 지불이나 ATM, 신용카드 결재 또는 여행시 모든 대금 결재에서도 직접 통용이 되고 있다. 더불어 아시아은행연합과 제휴하여 아시아 10개국 무역결제 수단으로도 적용된다.

ESR 인터내셔널은 지난해 2월 당사 설립을 시작으로 1000억원의 합작자본금이 투자되었으며, 처음에는 코인 1개 가격이 0.3달러로 시작되었으나 정식으로 상장된 지 약 6개월 만에 그 가치가 무려 3.3배인 1달러(현재 인터넷 대금 결재시 적용 가치)에 이르고 있다.

ESR 인터내셔널은 산호세에 미주총괄본부를 두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 LA, 뉴욕, 애틀랜타, 캐나다 등 북미 전반에 걸쳐 활발하게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ESR 인터내셔널은 글로벌 비즈니스의 새로운 비전을 펼치기 위해 아래와 같이 미주사업 출범식을 갖고 미주 공략의 대장정에 오른다.

이홍균 회장은 "당사는 글로벌 비즈니스의 확장으로 미국을 포함해 여러 나라에 진출해 새롭게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조셉 정 ESR 인터내셔널 미주총괄본부장은 "한인 기업인들과 사업자들로부터 뜨거운 성원을 받고있다"며 "첫 출발점이 되는 미주사업 출범식을 계기로 한인사회에 다양한 후원사업을 진행해 미주 한인들가 함께 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미주 사업출범식 일정
▶LA 지역
·일시: 2019년 1월 24일(목) 오후 6시
·장소: JJ그랜드호텔(620 S Harvard Bl. LA)
▶OC 지역
·일시: 2019년 1월 26일(토) 오후 6시
·장소: 홀리데이 인(7000 Beach Bl. Buena Park)
▶산호세 지역
·일시: 2019년 1월 28일(월) 오후 7시
·장소: 545 Meridain Av.#H, San Jose
▶문의: 조셉 정 본부장 (408) 691-9349 / 헤이디 김 (626) 720-2166 / 앤드류 김 (714) 833-8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