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원 결의안 통과

가주상원에서 '3.1 운동 100주년 결의안'을 채택했다. 앤소니 포르탄티노(25지구·민주)와 리차드 판(6지구·민주) 상원의원이 지난달 26일 공동 발의한 이 결의안(SR-23)은 14일 열린 상원회의에서 찬성 36, 반대 0, 기권 2로 통과했다. 이 결의안은 3.1운동이 일제치하로부터의 독립을 위한 한민족의 평화적 시위였던 점을 재확인하는 것을 주내용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