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유지태의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와 김효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15일 "김효진이 이날 서울 모처에서 아들을 낳았다"라며 득남 소식을 전했다.

앞서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지난해 10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큰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그리고 이날 둘째를 출산하면서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양 측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김효진과 아이의 몸 상태를 알렸다.

한편 유지태와 김효진은 지난 2011년 12월 결혼했다. 지난 2014년 7월에는 아들 수인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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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