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36)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별, 하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별이 오늘(15일) 오후 12시 40분께 서울 모 병원에서 셋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하하 역시 오전부터 대기하고 있다가 출산의 순간을 함께 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2년 결혼한 하하, 별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여기에 두 사람은 막내딸을 품게 안게 되며 많은 이들의 응원과 축하를 받고 있다.

앞서 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근두근”이라는 글을 남기며 셋째 아이 출산 임박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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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