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청소년 봉사단체 '파바월드'(회장 명원식)는 지난 6일 실비치에 있는 실버타운 레저월드에 거주하는 한인 시니어들에게 15파운드 쌀 한포씩 전달했다. 명원식 회장은 "어렵게 생활하는 노일들을 돕고 어른을 공경할 줄 아는 예절을 배우게 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이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