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세계 한인의 날을 기념해 매년 재외동포 권익신장에 기여한 한인들을 포상하고있는 가운데 올해 수상자로 남가주에서 5명이 확정됐다.

수상자 명단에는 LA한인회의 로라 전 회장과 데이빗 최 수석부회장, LA평통 서영석 회장, 김종대 OC한인회장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