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장)가 지난 23일 풀러튼 커뮤니티센터 농구장에서 개최한 '제1회 통합 농구 토너먼트'가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미특수교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가며 서로 간의'삶의 눈높이'를 배워 나간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토너먼트엔 4개 팀이 참가해 '의미있는'시합을 펼쳤다. 행사에 참석한 선수들과 부모, 그리고 관계자들이 함께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