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의회 4지구 데이빗 류 시의원과 아내 레지나 류 여사가 추수감사절인 28일 봉사활동에 나섰다.

류 시의원 부부는 심각한 중병을 앓고 있는 시민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대접하는 일을 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프로젝트 에인절 푸드'(Project Angel Food)에서 추수감사절 식사대접 봉사에 참여했다. 류 시의원은 "불우한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해 행복하다"며 "특별한 날에만 아니라 1년 365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단체들이 있다는 것을 모두가 기억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