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 드시면 하나 공짜에요"

    개업 10주년 '화끈 세일', $11. 99에 두 그릇.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는 $6. 99에 아침 세일. LA한인타운 웨스턴애브뉴와 9가 인근 로데오몰 내에 위치한 보쌈의 명가 '장터 보쌈'(대표 이태호). 한 장소에서 전통 방식 그대로 맛과 영양을 담아 늘 최상의 재료와 엄선된 고기로 고객들에게 만족을 드리기 위해 달려온 장터 보쌈이 올 해로 개업 10주년을 맞았다.

  • "건강한 신체 유지에 외모의 아름다움까지 관리"

    지난 9월 LA한인타운 8가와 마리포사에 그랜드 오픈한 '웰빙한의원'(원장 김은희 한의학 박사). '웰빙한의원'의 김은희 원장은 "내가 건강해야 가족은 물론 직장, 사회,그리고 국가에 이르기까지 건강해 질 수 있다"고 말한다.

  • "한국어 강의로 미국 법이 쏙쏙"

    "한 평생 법을 연구했습니다. 법률을 한인 커뮤니티에 전파하는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 LA한인타운 윌셔와 버질 인근에 위치한 인터내셔날 퍼시픽 유니버시티(IPU, 이하 IPU)). 2007년 통신대학으로 시작했고 2014년에 일반 종합대학으로 변경하면서 현재 사회법률박사(JSD)과정을 비롯해 법무사(LDA)과정, 그리고 엑스퍼트 위트니스(Expert Witness)과정 등의 학과목을 개설했다.

  • "영어 좀 하면 세상이 바뀝니다"

    "영어책 하나라도 외워봤습니까? 생활영어 정도는 하도록 노력하고 삽시다. ". '기적의 영어회화'로 널리 알려진 '베스트 영어훈련원'(원장 최성규)이 제45기 훈련생을 모집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출범한 이래 어느덧 창립 11주년을 맞은 베스트 영어훈련원은 총 44기까지 이미 수료한 훈련생들이 실력으로 증명하고 추천하는 곳이다.

  • "더이상의 '최고'는 없습니다"

    지난 3월 3억 달러 규모의 확장공사를 마치고 서부 해안가 지역에서 가장 큰 리조트 & 카지노로 우뚝선 '페창가 리조트 & 카지노'(이하 페창가). 페창가는 이 확장공사를 통해 568개의 신규 호텔 객실과 피트니스 및 요가 스튜디오를 갖춘 2층 규모 럭셔리 스파, 두개의 신규 레스토랑, 4만 스퀘어 피트의 '서밋'을 포함한 6만8천 스퀘어피트의 미팅 및 이벤트 공간, 그리고 4.

  • "3달만 배우면 영어대화 척척"

    영어회화 전문 교육기관으로 한국어와 영어의 근본적 차이점에 기초한 3단계 입체적 영어 훈련법을 제공하고 있는 '신개념 영어훈련원'. 지난 10여년간 훈련생을 대상으로 한 훈련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2018년 훈련생'(10월 15일~12월 31일)을 모집하고 있다.

  • "가을 자외선 무시했다간 큰 코 다쳐요"

    무더웠던 한여름의 뙤약볕이 지나가고, 이제는 제법 선선한 가을바람이 여기저기에 함께 한다. 아무래도 이맘 때가 되면, 꼼꼼히 챙겨 바르던 자외선 차단제도 잊게 되고, 피부에도 덜 신경을 쓰게 된다. 하지만 유난히 더웠던 지난 여름의 날씨 탓에,예년보다 더 강한 에어컨 바람과 실내외의 큰 온도 차로 피부는 많이 지쳐있는 상태다.

  • "당신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건강관리 힐링센터 '헬스포유'(대표 존 성)가 새롭게 단장하고 다양한 서비스로 한인 커뮤니티에 나선다. 2017년 2월 LA에 오픈한 헬스포유는 자연치유 운동을 통해 혈류개선, 골격교정, 통증관리를 할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을 갖춘 힐링센터다.

  • "한민족의 한얼정신 회복하자" 

    "우리 민족은 우수합니다. 우리 민족은 강인합니다. 우리 민족은 평화를 사랑합니다. 우리 민족은 함께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5천년을 함께 살고 70년을 헤어져 살았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 (2018년 9월 19일 능라도 5. 1 경기장에서).

  • 이 가격에…이런 '샤부샤부?'

    주중·주말 없이'점심 $14. 99','저녁 $19. 99' 최고의 양질 고기. 지난 5월 LA한인타운 웨스턴 에브뉴와 베벌리 블러바드 인근에 '형제 샤브 하우스'를 오픈한 정성희 대표. 정 대표는 "장사가 잘 안되던 곳을 이어받아 처음에는 고전을 했다"며 "하지만 정성을 다해 음식을 나눈다는 마음으로 정진하다보니 손님들이 점점 늘어가는 추세"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