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에 맞춰 군살 날려버리고 ... 이은우 댄스 피트니스

    2002년, ‘우노스 댄스 피트니스’(UNOS)로 댄스와 피트니스를 접목시킨 신나는 다이어트법으로 여성들의 인기를 얻은 이은우 원장의 말이다. 지난 2010년 샌프란시스코로 이사를 갈 당시, ‘우노스 댄스 피트니스’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LA를 떠났고 2년 여만에 다시 LA로 돌아온 이 원장은 “2년 내내 LA에서 수강생들과 웃고 떠들며 즐겁게 수업하던 때가 너무 그리웠다”며 “과거 우노스 댄스 피트니스의 명성과 ‘이은우’의 이름을 걸고 앞으로도 야심차게 스튜디오를 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 여름상품 전품목 파격 세일 ... 에브리데이 해피데이

    마르조, 김창숙, 논노패션, 이원재 패션 등 최고 50%29일까지 4일간. 헌책, 안경 가져오면 2% 추가 할인. 8가와 웨스턴 선상, 아이비 플라자 내 위치한 ‘에브리데이 해피데이’(대표 연용기)가 여름상품 전품목 파격 대세일을 실시한다.

  • 영어, 직업교육을 한자리서 ... LA ORT 칼리지

    그래픽, 어카운팅, 약사보조, 컴퓨터 건축설계무료 GED 클래스 등 다양한 강좌, 높은 취업률어렸을 적 부모님과 선생님으로부터 늘 압박을 받아왔던 ‘공부’. ‘행복은 성적 순이 아니다’라는 말도 있지만 공부를 해야 ‘성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울며 겨자 먹기로 인정하고 있는 사실이다.

  • 오늘은? 한식, 분식, 야식 골라먹는 즐거움 ... 남산

    한밤중이나 늦은 새벽, 문득 야식이 당길 때 막상 어디로 전화를 걸어야 할지 망설였던 적이 있을 것이다. 타운 내 24시간 음식 배달점이 드물 뿐 아니라, 막상 24시간 영업한다고 해도 새벽에는 전화를 받지 않는 곳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 다른 사람 이름으로 다쳐도 보상 받을 수 있어 ... 로버트 홍 변호사

    로버트 홍 변호사는 10년 간 ‘직장 상해법’만을 전문으로 해온 변호사다. ‘직장 상해법’이란 말 그대로 직장에서 다쳤을 때 정당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법이다. 홍 변호사는 “주변에 직장 상해보험을 전문으로 하는 곳은 많지만, 그것을 법으로 다루며 직접 도움을 주는 곳은 아마 이곳이 유일할 것”이라며 “직장 상해법은 일반 민사법과는 달리 법정도 보상 방법도 모두 다르다.

  • 24시간 365일 '오감' 깨어있는 서비스 ... 태양 여행사

    매일 아침, 출근길 30분 동안 활기찬 발성 연습을 하며 힘찬 하루를 다짐하는 ‘태양 여행사’의 써니 최 사장은 항상 에너지가 넘친다. 최 사장은 ‘태양 여행사’에서 일한 10여년 동안 하루도 발성 연습을 게을리 한적이 없다.

  • 한 자리서 20년 정확하고 완벽한 타운 내 유일 벤츠, BMW 정비소 ... 유니온 오토센터

    20년간 8가와 유니온에서 딜러와 연결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해 최고의 정비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유니온 오토센터(대표 피터 강)'는 한인타운에서 유일하게 메르세데스 벤츠와 BMW를 전문적으로 정비·수리하고 있다. 피터 강 대표는 자동차에 대한 애착이 무척이나 강하다.

  • "BBQ+스시, 무제한으로 즐기세요"

    미국 맛집 검색 사이트 ‘옐프’(Yelp)에 올라온 ‘생고기 나라’(사장 김영규)의 리뷰다. 소고기, 돼지고기와 사시미를 한 곳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이곳에는 평소 부담스런 가격 때문에 무제한 고깃집이나 일식집을 찾지 못했던 이들의 가격 부담까지 확실히 덜어준다.

  • '법'과 함께하는 비지니스는 탄탄대로

    은행, 사업, 부동산거래, 고용 해고 관련 중재 및 소송비즈니스 관련 법적 문제 발생시 '든든한 서포터' 역할저소득층 자녀 위한 무료 악기 지원 등 정기 음악회 개최65세 이상 노인 무료 영주권 갱신 등 커뮤니티 지원도‘변호사’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 한지붕 아래 3가지 테마공간 ... 노블카페

    레스토랑… '웰빙' 강조한 메뉴, 가격은 저렴커피숍 … 인터넷 무료 젊은층에 부담없는 공간바(Bar) … 2천여종의 와인리스트, 마니아들 선호윌셔와 웨스턴, 윌턴극장 옆에 위치한 ‘노블카페’(사장 존 정)에 들어서면 출입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다른 나라에 와 있는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