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딱 맞는 자동차 보험은?" ... SKC 종합보험

    자동차 구입과 동시에 반드시 따라 다니는 것이 바로 자동차 보험이다. 차의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매달 평균 200~400달러씩 빠지는 돈은 왠지 아깝게 느껴진다. 올림픽과 유니온에 위치한 SKC 종합보험(대표 강석현)에서는 미국 내 200여 개가 넘는 보험 회사의 플랜을 꼼꼼히 따져 최대한 거품을 뺀 최상의 가격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 로렌하이츠 희더블, '불고기 하우스'로 새 단장 ... 불고기 하우스

    로렌하이츠에 위치한 ‘희더블’ 바비큐 전문점이 ‘불고기 하우스’(대표 박영근)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로써 로렌하이츠 1호점, LA 2호점에 이어 ‘불고기 하우스’ 3호점이 탄생했다. 올해로 창업 20주년을 맞은 ‘불고기 하우스’는 미국 맛집 검색 애플리케이션인 ‘옐프’(Yelp)에 등록될 정도로 한인들보다 타 인종에게 더욱 소문이 나 있다.

  • 한인타운 역사와 함께 38년 형사법 전문 ... 민병수 변호사

    민병수 변호사와 얘기를 해고 있자니 진정한 신사란 느낌이 든다. 중절모를 지긋이 눌러쓴 그의 모습에서 오랜 세월 동안 몸에 베인 연륜이 느껴졌다. 한인 이민생활 초창기 시절, 캘리포니아 주에서 두 번째 한인 변호사로서 법률 사무실을 운영, 현 젊은 변호사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는 민 변호사를 만나 30여 년 변호사로 활약하며 겪었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어보았다.

  • 음악을 연주하듯 세심한 진료 ... 심포니 덴탈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심신을 정화하는 클래식이 흘러나온다.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꾸며진 병원의 인테리어가 마치 세련된 카페에 온 착각이 들 만큼 모던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그랜드 종합병원 내 위치한 ‘심포니 덴탈’(원장 윤종순)의 얘기다.

  • “성공비결! 정석대로 하는거죠” ... 유니온 자동차

    지난주 소개한 자동차 흠집 수리 전문업체 ‘덴트웨이’가 있는 몰은 자동차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오늘 소개할 ‘유니온 자동차’(대표 김영덕)도 올림픽과 옥스포드, 자동차 관련 쇼핑몰에 속해 있는 한 곳으로 자동차 브로커 업체로서는 손꼽히는 기업으로 입지를 굳혀온 곳이다.

  • 2호점 오픈 기념 70% 세일 ... 티엘

    이태리 악어백, 명품 액세서리, 모피 등 소위 ‘엣지 있는 여성’에게 필수품인 명품들은 여성들 누구나 꿈꾸는 로망이다. ‘명품의 모든 것’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26년 간 명품 판매점으로 입지를 굳힌 ‘티엘’(대표 카니 리)이 지난 9월 초 2호점을 오픈, 오픈 기념으로 전품목 70% 세일을 시작했다.

  • 계시는 곳 까지 직접 찾아갑니다 ... 타키 변호사

    ‘아메리칸 드림’의 꿈을 안고 미국에 온 사람들의 공통된 희망 사항은 ‘미국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하지만 남의 나라에서 살다 보니 이것저것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부모님과 함께 어린 나이에 미국에 도착해 평생 미국인으로 알고 살아온 이들도 결국 ‘불체자’라는 명함이 따라붙었고 그 고충을 조금이나마 해결해줄 수 있는 법안이 지난 8월 ‘추방 유예’라는 법으로 들어섰다.

  • 멤버십으로 척추교정 무제한 혜택 ... 김우섭 척추교정 전문의

    “이렇게 신문에 나다니 정말 쑥스럽네요. 신문 광고에 나오는 제 얼굴만 봐도 어디 숨고 싶은 심정이에요”. ‘김우섭 척추신경 전문의’ 김우섭 원장의 말이다. 김 원장은 신문이나 광고에 자신의 이름이 언급되는 걸 유난히 낯간지러워했다.

  • 한번 수리로 평생 워런티 ... 덴트웨이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자동차의 사소한 흠집은 본인이 다친 것처럼 맘이 아프다. 자동차 마니아들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자동차에 조금이라도 흠집이 나는 것은 적지 않게 신경쓰이는 일이다. 하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흠집의 크기와 상관 없이 자동차 수리비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차의 흠집을 고스란히, 짊어지고 다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마이크로 버블 샤워기 99.9% 강력 살균 ...프렐

    오늘 아침에도 샤워기로 깨끗하게 샤워를 하고 산뜻한 마음으로 출근을 했는가. 우리가 평소에 아무런 의심 없이 사용하는 ‘물’들이 알고 보면 깨끗하지 않다면 어떨까.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이다. 실제 어느 검사결과에 따르면 일반 샤워기 헤드에서 검출된 세균의 수가 100만 마리에서 1억 마리 정도의 수준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