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노하우의 여행도우미"...동방여행사

    올림픽 불러바드와 페도라 스트리트가 만나는 곳, 김스전기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는 동방여행사의 티나 김 사장은 고객의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을 도와주는 여행도우미로서 한길을 걸어온 지 26년째다. 김 사장의 책상 옆 한쪽 벽면은 각종 상패로 가득 차 있다.

  • "9월 한달 공동세일, 기회를 잡아랏!"... 웨스턴 빌리지 [로사로 파트너스]

    쇼핑은 '문화생활'이다. 흔히 문화생활이라고 하면 문화산물인 책, 영화, 음악, 미술 등을 '즐기는 것'을 의미하듯이 쇼핑을 하는 사람들 역시 '즐기기'를 원한다. 사람들은 쇼핑에서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는 것' 이상의 것을 기대한다.

  • "비상시 대비해 락스미스를 저장해 두세요."...가나마스터열쇠금고

    덤벙대는 성격과는 관계없이 아무리 차분하고 조심스러운 사람도 살다보면 한 번 쯤은 열쇠가 없어 당황하는 일을 겪는다. 잠깐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는데 그 사이 문이 잠겨버렸거나 차 안에 열쇠를 놓고 문을 잠궈버린 경우가 있는가 하면 가방과 함께 열쇠를 소매치기 당한 사람도 있을 수 있다.

  • "저가형 프리페이드폰으로 통신비 절약" ... 파워셀

    프리페이드폰(prepaid mobile phone)은 pay-as-you-go, pay-as-you-talk 등으로도 불리고 있으며 사용 전에 미리 크레딧을 구입하는 이동전화기를 말한다. 미리 요금을 지불한 후 사용하기 때문에 약정기간이 없고 가입절차가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 "에이전트는 고객과 같은 배를 탄 운명"... 강창훈 에이전트 [매스터즈 부동산 그룹]

    지난 7월15일 숏세일을 하는 홈오너는 2차 이상의 빚을 탕감받을 수 있다는 SB458법이 발효되었다. 이에 대한 업계의 반응은 다양했다. 잔존채무에 대한 부담이 없어지므로 숏세일을 선택하는 홈오너들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오히려 이것이 은행에는 부담으로 작용해 더 어려워질지도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다.

  • "25센트 동전을 7달러로 바꿔 주는 곳?"...금돼지

    지금 당장 지갑 안에, 차 안에, 서랍 속에 굴러다니고 있는 동전들을 유심히 살펴봐야 할 것 같다. 나에게도 수십배의 가치가 있는 25센트짜리 동전이 있을지도 모른다. 1964년 이전 날짜가 찍힌 10센트, 25센트, 50센트, 1달러의 동전은 90%의 은을 함유하고 있어 그 가치는 액면가보다 훨씬 높다.

  • "매트리스와 자동차 쇼핑의 노하우"... 그랜드 자동차

    미국에서 자동차를 구입하는 과정은 쉽지 않다. 권장소비자 가격인 MSRP(Manufacturer's Suggested Retail Price)가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 소비자가 지불하는 가격은 '협상'을 통해 정해지기 때문이다. 협상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은 자동차를 구입하는 과정이 스트레스로 느껴질 수 있다.

  • "나도 '노래방 100점' 가수"...뮤직커넥션

    한국의 노래방 역사는 1991년 부산에서 처음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초기에는 동전을 기기에 넣으면 반주가 나오는 형태였다. 그 후 노래방 기기는 진화를 거듭하여 현재는 HD 배경영상, 악보, 다양한 이펙트, USB 녹음기능 등의 새로운 기술이 더해진 제품이 나오고 있다.

  • "막걸리 집에서 직접 만들어 볼까?"... JJ 장터

    해외여행을 할때 들르기 좋아하는 곳 중 하나가 그 지역의 시장이다. 지역 특유의 먹거리와 물건들을 통해 그곳 사람들의 생활상을 추측할 수 있고 그들의 삶을 간접체험해 볼 수 있다. 또 처음 보는 것들을 먹어보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 샘 윤 융자조정 전문가... [로얄톤 코프랜드]

    융자조정은 오바마 행정부가 주택 페이먼트로 힘들어 하는 주택소유주들의 어려움을 돕고 주택경기를 회복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매월 부담하는 페이먼트를 영구히 줄여서 낼 수 있도록 조정하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