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통가구와 모던공간의 만남: Mix&Match Style"... 한국전통공예가구 맥

    서양문화가 무조건 더 우수하고 세련된 것으로 받아들여지던 시절이 있었다. 생활습관이 서구화되면서 한국전통문화는 단순한 옛것이 되어 일상에서 멀어져 갔고 특히 전통가구는 더욱 그러했다. 어린시절 집안에 있던 한식가구들은 알아채지 못한 사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 "한국음식은 우리의 자랑거리"...한식부페 한송

    오늘날 현대인들은 단순히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음식점을 찾지 않는다. 아무리 음식이 맛있어도 어수선한 분위기에 쉽게 마음이 불편해지거나 불친절한 웨이터에 의해 마음이 상하면 더는 그곳에 가고 싶지 않다고 느낀다.

  • "오랜 친구같은 일식집, 미조리"

    오랜 시간 같은 자리를 지켜온 식당은 그럴만한 이유를 가지고 있다. 18년 세월의 변화 속에서도 여전히 우직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일식당 '미조리'도 그러한 곳 중 하나다. 언제 들러도 항상 넉넉한 마음 씀씀이로 따뜻하게 맞아주는 주인장의 얼굴, 오래된 친구처럼 미조리는 한인들에게 그렇게 편안한 곳이다.

  • 숏세일과 크레딧 유지...최선의 선택은?... 수 김 에이전트 [윌셔 부동산]

    19년 동안 부동산 에이전트로 일하면서 얻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 고객과의 인연은 수 김 에이전트의 가장 큰 재산이다. 강산이 2번은 변한다는 긴 시간동안 에이전트로 일하면서 부동산 경기가 좋은 적도 있었고 지금보다 더 힘든 시절도 있었다.

  • "딱 4분 만에 끝나는 백내장 수술"...남석환 안과

    사람의 눈은 빛이 수정체를 통과하면서 굴절돼 망막에 상을 맺음으로써 물체를 볼 수 있게 된다. 수정체는 카메라의 렌즈에 비유할 수 있는데 건강한 수정체는 맑고 깨끗한 상태를 띈다. 수정체의 단백질 성분이 차츰 뿌옇고 노랗게 변해 빛이 제대로 들어가지 못하고 이로 인해 시력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것을 바로 '백내장'이라고 한다.

  • '일본 여행책에도 소개된 한국식 계란 토스트' 드디어 LA 상륙!...네이버스 카페&포장마차

    서울의 아침거리,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바쁜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 있다. '계란 토스트'를 팔고 있는 포장마차다. 언제부터인가 서울의 아침에는 계란 토스트 포장마차가 거의 모든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 출구를 점령했다.

  • "TV, 전화, 인터넷을 한 번에 띵동!"...플레이타임(PLAYTIME)

    미국에 살면서도 한국방송을 즐겨보는 여러가지 이유 중 하나는 한국방송을 통해 공감대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생활습관이나 사고방식이 미국식으로 바뀌었다해도 한국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한인들은 여전히 한국인으로서의 정서를 간직하고 있다.

  • "만강의 쫄깃쫄깃 고소한 삼창 맛보셨나요?" ...만강

    연분홍빛의 통통한 살집을 불판 위에 놓는 순간 곱창은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익기 시작하고 고소한 냄새가 코끝을 자극한다. 불판 위의 연분홍색이 노릇노릇해질때까지 사람들은 입맛을 다시며 맑은 소주 한 잔을 걸친다. 소주 한 잔에 세상사는 이야기를 하는 동안 불판 위의 곱창은 속살같은 곱을 살짝 흘리며 알맞게 구워진다.

  • "우리는 뭐든지 고치는 컴퓨터 닥터"...올림픽 컴퓨터

    이제 일상에서 컴퓨터가 관여하지 않는 분야를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상황이 그렇다보니 컴퓨터가 고장나면 모든 것이 마비된 듯 답답하다. 게다가 컴퓨터는 고장났다고 해서 쉽게 버리고 다시 살 수 있는 물건도 아니다. 그 안에는 가족과의 여행에서 찍은 소중한 사진들은 물론 즐겨 듣던 음악파일들이 담겨져 있으며 평소 웹서핑에서 자주 들르는 곳들이 저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 사우스베이 전문가...애니 김 에이전트 [The Real Estate Group]

    "지금 집을 사도 되나요?"요즘 애니 김 에이전트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다. 경기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택구입을 원하는 사람들은 그저 혼란스러울 뿐이다. 현재의 상황에서 집을 구입했다가 경기가 나아지지 않으면 어떻하나, 주택가격이 40%까지 내려갔다고 하는 지금이 적기일까, 경기는 언제쯤 좋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