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윤 융자조정 전문가... [로얄톤 코프랜드]

    융자조정은 오바마 행정부가 주택 페이먼트로 힘들어 하는 주택소유주들의 어려움을 돕고 주택경기를 회복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매월 부담하는 페이먼트를 영구히 줄여서 낼 수 있도록 조정하는 것을 말한다.

  • "호르몬, 건강의 질을 결정합니다."...소망병원

    호르몬은 일반적으로 신체의 내분비기관 및 신경조직에서 분비되는 화학물질을 일컫는데 혈관이나 림프관 등을 거쳐 신체의 여러 기관으로 운반되어 각각의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소망병원의 스티븐 이 원장은 "호르몬은 우리의 건강의 질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특히 중년남성의 무기력증, 성기능 장애, 자신감 상실, 우울증을 포함한 중년여성의 다양한 갱년기 증상은 모두 호르몬의 불균형에서 온다"고 말했다.

  • "불법체류자 무료 상담 프로그램 운영"...하&김 변호사 그룹

    오바마 행정부는 지난 18일 불법체류자들의 추방재판 케이스를 전면 재검토하는 방침을 발표했다. 현재 이민국에 접수된 불법체류자 추방건수는 40만 건에 이르며 이중 재판 중에 있는 케이스는 10만 건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삼겹살을 맛있게 즐기는 64가지 방법"... 팔색삼겹살

    삼겹살을 먹는 방법에는 정도(正道)가 없다. 삼겹살 먹는 사람들을 가만히 관찰해 보면 그야말로 각양각색이다. 불판에서 구워지기가 무섭게 그냥 집어 먹는 사람, 야채에 쌈장과 함께 싸서 먹는 사람, 기름소금에 살짝 찍어 먹는 사람, 파무침에 돌돌 말아 먹는 사람, 김치에 싸서 먹는 사람, 간장에 절인 양파와 함께 먹는 사람, 불판에 김치와 함께 볶아 먹는 사람, 냉면국수에 감아 먹는 사람 등 그 종류는 셀 수도 없다.

  • "뉴질랜드의 청정자연식품"...에버그린 라이프

    넓고 푸른 초원 위에 하얀 뭉게구름이 떠 있는 파란 하늘은 뉴질랜드의 대표 이미지다. 에버그린 라이프는 천혜의 청정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뉴질랜드가 본사로 올해로 32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자연에서 추출되는 인간에게 유용한 성분들을 제품으로 개발하여 호주, 미국, 홍콩,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한국 등지에 수출하고 있다.

  • "차압매물 구입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협상"...미리암 송 에이전트 [OMNI Realty & Investment Group]

    주택시장 침체 이후 차압매물 시장의 규모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일반적으로 차압매물은 일반 매물에 비해 낮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인식으로 주택 구입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주택 구입자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차압매물 구매는 어떤 요령이 필요할까? 미리암 송 에이전트는 "처음에 고객들은 가격이 싸다고 생각해 은행의 차압매물에 몰리는 경우가 많다.

  • "스시바와 스포츠바의 만남"... 퓨전일식 그린비

    하얀 서리가 살짝 맺힌 차가운 유리컵의 시원한 맥주 한잔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막 썰어나온 신선한 사시미 한 접시가 함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다. 스시바 너머 요리사의 손놀림이 바쁜 가운데 다른 한쪽에는 푸른 네온이 도회적인 느낌을 주는 스포츠바에서 바텐더의 움직임이 활기차다.

  • "한국전통가구와 모던공간의 만남: Mix&Match Style"... 한국전통공예가구 맥

    서양문화가 무조건 더 우수하고 세련된 것으로 받아들여지던 시절이 있었다. 생활습관이 서구화되면서 한국전통문화는 단순한 옛것이 되어 일상에서 멀어져 갔고 특히 전통가구는 더욱 그러했다. 어린시절 집안에 있던 한식가구들은 알아채지 못한 사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 "한국음식은 우리의 자랑거리"...한식부페 한송

    오늘날 현대인들은 단순히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음식점을 찾지 않는다. 아무리 음식이 맛있어도 어수선한 분위기에 쉽게 마음이 불편해지거나 불친절한 웨이터에 의해 마음이 상하면 더는 그곳에 가고 싶지 않다고 느낀다.

  • "오랜 친구같은 일식집, 미조리"

    오랜 시간 같은 자리를 지켜온 식당은 그럴만한 이유를 가지고 있다. 18년 세월의 변화 속에서도 여전히 우직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일식당 '미조리'도 그러한 곳 중 하나다. 언제 들러도 항상 넉넉한 마음 씀씀이로 따뜻하게 맞아주는 주인장의 얼굴, 오래된 친구처럼 미조리는 한인들에게 그렇게 편안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