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이상의 '최고'는 없습니다"

    3억달러 규모의 확장 공사를 마치고 새단장한 페창가 리조트&카지노(이하 페창가)가 그랜드 오프닝 기념 행사 주간을 진행한다. 페창가는 지난 8일 페창가는 그랜드 오프닝 주간 행사의 하나로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아시안 미디어 데이를 마련해 신축 시설들에 대한 특별 투어 및 설명회를 가졌다.

  • "꿈꾸는 아이들을 찾습니다"

    꿈나무 발레리나 인재 양성을 위한 '한미무용연합회(단장 진 최)'의 보조 프로그램이 2018 봄학기 개강을 앞두고 학생을 모집한다. 한미무용연합회는 "이번 봄학기 다인종 댄스 프로그램이 오는 13일(화)부터 5월30일(수)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3개월 총 12주 과정으로 발레 프로그램을 운영된다"고 밝혔다.

  • 30년'日食 장인'최고의 스시 

    LA 한인타운의 최고 교통 요충지인 윌셔-웨스턴 북동쪽 코너 '솔레어'1층에 자리잡은 정통 일식집 '카시라 스시'(Kashira Sushi & Ramen Bar·: 대표 유키나리 야마모토). 어느덧 개업 2주년을 앞둔 카시라 스시는 일본인 오너와 일본인 베테랑 셰프들이 합심해 장인정신으로 손님맞이를 하고 있다.

  •  50년 한 길, 그래서 '양복 장인'

    '골드핑거(Gold Finger)'. '황금손가락'으로 만든 100% 핸드 메이드 '맞춤형 양복'이 장안의 화제다. 지난 2011년 버몬트와 9가가 만나는 나성 플라자몰에 둥지를 튼 '골드핑거 양복점'(대표 김병호). 어느덧 창립 7주년을 맞아 맞춤형 수트를 특화해 제작하는 전문 양복점으로 확연히 자리를 잡았다.

  • 산해진미 해산물 '최고의 맛'

    3인분 같은 2인분 가격의 각종 런치 스페셜 인기 짱. 한인타운 제임스 M 우드와 알바라도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대복정'(대표 김기현). 광어회부터 아구찜에 바다 붕장어 구이, 시래기 병어찜, 그리고 '통오징어와 만난 보쌈'에 이르기까지 말 그대로 산해진미의 해산물 요리를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 "24년째 '머리 깎기' 한 길"

    마치 성조기 색깔처럼 빨강, 파랑, 하양 세가지 색깔이 잘 어우러진 이발관의 사인불. 요즘처럼 대다수 남성들이 미장원을 즐겨찾지 않던 시절인 80~90년대만 해도 참 정겨웠던 불빛이다. 원래 이발소 사인불을 이루는 삼색 기둥의 빨간색은 동맥, 파란색은 정맥, 흰색은 붕대를 뜻한다.

  • "살아온 동네라 자신있어요"

    "여전히 내 집을 매매하듯 일합니다. ". 물안개가 가득한 태평양이 눈앞에 펼쳐지는 곳. 지난 2000년 외동딸의 학업을 위해 팔로스 버디스 지역으로 이주해 주택을 구입한 것이 인생의 진로를 바꿔놓았다. 어느덧 딸은 학군 좋기로 소문난 팔로스 버디스에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마친 뒤 대학 졸업까지 눈앞에 두었다.

  • "큰 신학, 큰 비전, 큰 축복"

    명문 사립신학교를 표방하고 있는 '미주 크리스천 신학대학교'(Christian Theological University in America : 총장 엘리야 김 목사)가 2018년 봄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에 나서고 있다. 2015년 가을학기를 시작으로 총 10학기를 끝마친 이 학교는 지난 겨울학기 신학학사 1명, 교역학 석사 1명, 신학박사 2명 등 총 4명의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다"

    LA 한인타운 6가와 마리포사가 만나는 곳으로 확장 이전한 '그레이스 최 척추신경 한방 병원'(원장 그레이스 최)이 새로운 리모델링을 끝마치고 환자들을 위한 본격적 치료에 나섰다. 삼라 한의대 수석 졸업자로 지난 89년 클리블랜드 카이로프랙틱 칼리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그레이스 최 원장.

  • '日食'최강자가 나타났다

    오픈기념 소주 $5. 99 등'입 떡 벌어지는'착한 가격. 흔히 장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임자가 따로 있다"는 말이 있다. 어느덧 신장개업 8개월여 째를 넘어서 타운의 새로운 일식 강자로 떠오른 '어락'(漁樂·대표 알렉스 박) 또한 그 '임자'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