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달장애인들에게 '꿈'을…"

    어느덧 창립 18주년을 맞은 '한미특수교육센터(KASEC·소장 로사 장)가 2018년 새해를 맞아 '꿈'이라는 주제를 갖고 LA 오피스를 개설하는 등 활기찬 한해를 예고하고 있다. 그 꿈은 바로 가칭 '한인발달장애센터'에 대한 소망으로 수많은 발달장애인들이 교육, 치료 및 사회성 회복 등 모든 서비스를 한곳에서 받는 건물을 갖게 되는 것.

  • "딱 3개월만 투자하십시오"

    '기적의 영어회화'로 널리 알려진 '베스트 영어훈련원'(원장 최성규)이 창립 11주년을 맞이해 제42기 훈련생을 모집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출범한 이래 총 41기까지 수료한 훈련생들이 증명하고 추천하는 곳. 베스트 영어훈련원 측은 '3개월이면 영어 말하고 듣습니다.

  • "이민법은 맡겨만 주세요"

    이민법 전문 변호사인 '요시유키 타키 변호사(Yoshiyuki Taki)'라는 이름을 떠올리면, 오랜 광고 문구처럼 '찾아가는 변호사, 발로 뛰는 변호사'라는 수식어가 떠오르게 된다. 사실 타키 변호사는 원래 검사가 되는 것이 목표였다.

  • '한국어 야간반'특별 개설

    지난 2013년 캘리포니아 주정부 BPPE로부터 일반대학교 대학원 정식인가를 받고, 2014년 봄학기부터 첫 신입생 모집에 나섰던 '캘리포니아 예술대학교(California Arts University : 이하 CAU)'. 어느덧 개교 4주년을 맞이해 주부와 직장인을 위한 '한국어 야간반'을 특별히 개설하는 등 새단장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 타운에 진짜'곰탕'이 떴다

    오픈한 지 5개월밖에 안됐는데'진한 국물맛'으로 소문이 자자한 곰탕집이 있다고 하길래 가족과 함께 찾아가봤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영구네 나주곰탕(대표 황용구·오진숙)'. 일종의 '몰래 탐방'이랄까. 업소에 들어서자마자 메뉴판을 봤더니'영구네 콤보'가 눈에 들어왔다.

  •  "10년 장수업체, 이유 있지요"

    하늘의 기와 땅의 기를 받은 '신비의 명약'이자 '만병통치약'으로 불리우는 천종산삼. 본인 스스로 병마를 이겨내는 효능을 체험한 뒤 오랜기간 '천종산삼 전도사'의 길을 걷고 있는 이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부에나팍 소재 '천종산삼원'의 장영숙 대표다.

  • 한방 '발 치료' 독보적 名醫

    '굿모닝 한방병원(원장 정일선)'이 어느덧 개원한지 17주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정일선 원장 개인으로 치면, 한국에서의 임상경험 12년을 포함해 어느덧 30년 경력의 정통 한의사로서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다. 한국 원광대 한의대 출신으로 엘리트 코스를 줄곧 밟아온 정 원장.

  • 라스베가스에 이런 가구점이?

    라스베가스(Las Vegas)에 새로운 명물 가구점이 오픈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콜로라도에 본사를 두고 있는 '퍼니쳐 포 라이프(Furniture For Life : FFL)'의 첫 쇼룸이 문을 연 것. 그 주인공은 본사로부터 라이선스를 취득해 지난해 오픈한 'FFL 라스베가스 쇼룸(대표 레이몬드 윤)'이다.

  • 최고 일미 '매운 갈비찜' 떴다

    우거지 갈비탕등 런치스페셜 $6. 99 파격 인하. "맛과 품질은 더욱 높이고 가격은 확 낮췄습니다. ". 약 2년전 비시즌인 겨울을 맞아 3개월여간 영업을 중단하고 대대적 단장에 나섰던 3가길의 '오장동(대표 조민섭)'. 리모델링을 거쳐 재오픈한 이후에는 워낙 사람들에게 깊게 인식이 박혀있는 '냉면 전문집'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해, 사시사철 맛깔스러운 메뉴를 겸비한 '정통 한식집'으로의 변신에 노력해왔다.

  • "새해 몸짱, 윌핏에 맡겨라" 

    LA 한인타운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피트니스 클럽 '윌핏(Wilfit)'이 새해맞이 초특급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총 250여개가 넘는 최고급 운동 기구, 쾌적하고 아늑한 실내공간으로 LA 한인들 뿐만 아니라 타인종들에게도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받아온 윌핏 스포츠 클럽이 야심차게 4가지 혜택 이벤트를 내놓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