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리의 백세건강

나노웰대표

  • 회춘 호르몬 '오스테오칼신'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모두 젊은 시절을 그리워 합니다.  젊은 시절은 육체와 정신 모두를 되돌리고 싶어 하는 것이죠. 그래서 몸에 좋다는 보약, 건강식품을 찾아서 중국의 진시황과 같이 불로초 탐방에 나서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 몸에는 오스테오칼신이라는 호르몬이 있습니다. 이 호르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뼈를 튼튼하게해서 골절을 예방하는 것인데 이외에도 췌장의 베타셀을 조절해서 인슐린 분비에 관여하여 혈당을 조절하고 고환에서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켜줍니다.  또 뇌신경 전달물질의 활성화를 유도해서 기억력을 비롯한 뇌기능의 보호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치매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 오스테오칼신 호르몬은 지방세포의 크기 줄이는데도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체중감량과 다이어트를 촉진하는데 기본적인 역할을 합니다.  오스테오칼신은 근육 세포도 강화하는데 이것은 골근육을 튼튼하게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뼈를 더욱 튼튼하게 해 줍니다.  그런데 뼈건강, 뇌건강, 당뇨관리, 남성호르몬 증가, 지방세포 크기조절, 근육세포 강화등의 기능을 해주는 오스테오칼신은 비타민 K에 의해서 합성이 되고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 Osteoblasts에 의해서 분해됩니다.  뼈를 튼튼하게 하는 줄만 알았던 오스테오칼신 호르몬이 이렇게 우리 인체의 다양한 측면에서 건강을 도와준다니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그러면 조골세포나 오스테오칼신 호르몬이 잘 분비되도록 하는 조건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 핏속에 이온칼슘의 농도를 적정수준 이상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온칼슘의 적정 농도는 5mg/dL로 알려져 있는데 최소한 이 이상의 이온칼슘이 핏속에 존재해야 골밀도를 높여서 골절을 예방하고, 혈당관리, 치매예방은 물론 근육세포의 강화와 제중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여줄 수 있는데 이것을 위해서는 이온화가 용이한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칼슘 보충제를 선택할 때는 우선 칼슘과 마그네슘이 2대 1로 비율이 된 것을 선택하시고 이온화가 용이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칼슘이나 마그네슘은 이온화가 되지 않으면 우리의 몸 속에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세포의 칼슘채널이나 마그네슘 이온채널을 통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온화가 잘 되는 칼슘제인지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칼슘을 가루로 빻아서 물 약 200ml에 넣고 약 10분 정도 잘 저어서 녹여 보는 것입니다. 물론 시간은 10분이 아니라 1시간을 쓰셔도 좋습니다.  그 결과 칼슘이 물에 완전히 녹아서 물에 뜨는 것이나 가라 앉는 것이 없이 뿌옇지 않고 완전히 원래의 물처럼 투명한 상태가 되었다면 여러분은 좋은 칼슘제를 드시고 계시는 것이라고 믿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칼슘제를 섭취할 때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거나 변비가 오는 문제도 이온칼맥을 섭취하면 모두 해결 됩니다. 칼슘제가 물에 제대로 녹아야 이온화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좋은 이온칼맥으로 회춘하시기 바랍니다.


  • '종합예술' 인체의 신비와 뇌

    인간의 몸은 몇 개의 세포로 이루어 져 있는지 아십니까?  스미소니안의 자료에 의하면 37조 2천만개 (37.2 trillion)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실상 우리가 완전히 알고 있는 것은 '뼈 206개, 320쌍의 근육 조직, 그리고 다섯 가지의 중요한 장기가 있다'는  정도입니다.


  • '염증'과 먹거리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거나 외부로부터 이물질이 들어오거나 병균으로부터 공격을 받을 때 우리 체내에서 면역 시스템이 적군을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 전쟁을 하는 과정이라는 뜻이다.


  • 골다공증 완치, 가능합니까?

     남성은 물론이지만 특히 여성들의 경우에는 골다공증이라는 병명에서 자유롭기가 어렵다. 50대만 되더라도 골다공증이라는 청천벽력과 같은 이야기를 듣게 되면 무척 놀라게 되지만 곧 '누구나 겪는 노화의 일부'라는 식으로 당연한 것으로 치부하게 된다.


  • 치아와 치매

     치매 예방법을 알려주는 내 몸속의 난장이 호문쿨러스(Homunculus)는 원래 '난장이'란 말인데 캐나다의 신경외과 의사 Wilder Graves Penfield가 뇌와 신체기관의 연관관계 설명을 위해서 그린 그림을 '대뇌필질 호문쿨러스'라고 부르면서 더 잘 알려지게 되었다.


  • 알쏭달쏭 효소의 모든 것

     평상시에 우리는 효소에 대한 이야기를 참 많이 듣게 된다. 그런데 그 효소라는 녀석은 알 것 같기도 하고 전혀 모를 것 같기도 해서 알쏭달쏭 하기가 짝이 없다.


  • 임산부와 건강식품

    [비타민C]   임신을 하거나 출산을 하고 수유를 하다보면 어떤 건강 식품을 먹어야 본인과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하고 많이 신경을 쓰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 다이어트 소다가 당신을 서서히 죽이고 있다

     지난 3월 미국의 CBS방송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11 년간 8 만명의 여성을 추적 한 새로운 연구에서 다이어트 소다와 같이 하루에 인위적으로 달게 된 음료수를 두 가지 이상 섭취 한 여성은 심장병을 앓을 확률이 29 %, 뇌졸중이 31 % 더 많았으며 다이어트 음료를 일주일에 1 회 미만 마신 여성보다 어떤 이유로 든 사망 할 확률이 16%더 높다고 한다.


  • 골다공증과 이온칼슘 검사

     사람들은 보통 어디가 부러져서야 자신이 골다공증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리고 뼈는 단순히 골격을 유지하고 장기를 보호하는 정도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더군다나 뼈가 부러지는 일은 평생에 한 두 번 겪는 것 조차 흔치 않은 일이기 때문에 대부분 그 중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 파발로로 박사의 탄생 96주년

     지난 7월12일 타임을 비롯한 주류의 언론이 아르헨티나 출신의 심장 외과의사, 르네 파발로로의 탄생 96주년을 맞아서 구글이 매우 뛰어난 사람들을 선정해서 기념하는 '구글두들 (Google Doole)'로 선정했다는 기사를 내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