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젤리나 졸리, 구설수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또다시 마약에 손을 대 구설수에 올랐다. 연예전문사이트 TMZ. com은 12일 "최근 졸리가 마약 성분을 과다 복용해 자신의 별장에서 실신한 채 발견됐다"며 "브래드 피트가 이를 발견하고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해 응급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 제임스본드 007, 23번째 영화로 돌아온다

    영국을 대표하는 비밀첩보원이자 옴므파탈 '제임스 본드'가 돌아온다. 007 시리즈의 제 23탄이 올 하반기 크랭크인 된다. 007 시리즈의 공동제작사인 이언(EON) 프로덕션과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MGM) 등은 11일 23번째 007 영화가 내년 11월께 영화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 주드 로-시에나 밀러, 올 여름 결혼

    영화배우 주드 로, 시에나 밀러 커플이 올 여름 소박한 결혼식을 계획하고 있다. 영국의 연예전문매거진 'OK'는 11일 주드 로와 시에나 밀러 커플이 올 여름 결혼식을 가질 예정이며 현재 함께 결혼을 준비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 마이클 더글라스 "암과의 전쟁에서 내가 이겼다"

    후두암으로 투병해 온 영화배우 마이클 더글라스(65·사진)가 건강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더글라스는 최근 NBC '투데이쇼'에 출연해 맷 라우어와 인터뷰를 갖고 "지금 나는 최상의 컨디션"이라며 "나는 암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

  • LA한국문화원, LA아트쇼서 한국어 투어 실시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이 제16회 LA아트쇼에서 한국어 투어를 실시한다. LA한국문화원은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LA컨벤션센터 웨스트홀(1201 South Figueroa St. LA)에서 열리는 LA아트쇼를 소개하며 이번 쇼에는 한국어 투어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 베컴 부부 넷째 아이 임신

    영국을 대표하는 잉꼬 커플 베컴 부부가 넷째 아이를 임신했다.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올 여름 넷째 아이의 아빠가 된다. 데이비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무척이나 반가운 소식이 있다. 아내 빅토리아가 네번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전했다.

  • 영엔젤스합창단, 디즈니랜드 특별공연 성황

    영엔젤스합창단(회장 이희숙)이 디즈니랜드 특설무대에서 새해 첫 공연을 갖고 디즈니랜드를 찾은 타민족 관람객들에게 한국음악의 우수성을 알렸다. 영엔젤스합창단은 지난 8일 디즈니랜드 초청으로 특별공연을 열었으며 50여명의 합창단원들은 '디즈니송'과 '아메리칸 랩소디', '주의 친절한', '송이송이 눈꽃송이', '고향의 봄' 등 총 5곡을 선보였다.

  • LA한국문화원, 13일부터 1950~60년대 고전영화 상영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이 1950~60년대 추억의 영화들을 상영한다. LA한국문화원은 올해 정기영화상영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평소에 접하기 힘든 한국고전영화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LA한국문화원은 그 첫번째 시리즈로 한국영화가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도록 그 토대가 돼 준 1950~60년대 영화를 상영한다.

  • LA한국문화원, 14일부터 '묵향회 정기전' 개최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이 14일부터 27일까지 문화원 2층 갤러리에서 '제11회 묵향회 정기전'을 개최한다. LA한국문화원은 묵향회(회장 손영진)와 함께 'Brush Strokes: 현대와 전통의 동양 서예'라는 제목으로 37점의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 엠마 왓슨 "내가 산 가장 비싼 물건은 노트북컴퓨터"

    '해리 포터'의 스타 엠마 왓슨(20·사진)이 돈 타령을 했다. 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 어떻게 쓸지를 몰라 곤혹스럽다는 것이다. '해리 포터'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오른 왓슨은 억만장자다. 지금까지 벌어들인 영화출연료와 광고수입만도 2,200만 파운드가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