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한국문화원, LA아트쇼서 한국어 투어 실시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이 제16회 LA아트쇼에서 한국어 투어를 실시한다. LA한국문화원은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LA컨벤션센터 웨스트홀(1201 South Figueroa St. LA)에서 열리는 LA아트쇼를 소개하며 이번 쇼에는 한국어 투어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 베컴 부부 넷째 아이 임신

    영국을 대표하는 잉꼬 커플 베컴 부부가 넷째 아이를 임신했다.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올 여름 넷째 아이의 아빠가 된다. 데이비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무척이나 반가운 소식이 있다. 아내 빅토리아가 네번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전했다.

  • 영엔젤스합창단, 디즈니랜드 특별공연 성황

    영엔젤스합창단(회장 이희숙)이 디즈니랜드 특설무대에서 새해 첫 공연을 갖고 디즈니랜드를 찾은 타민족 관람객들에게 한국음악의 우수성을 알렸다. 영엔젤스합창단은 지난 8일 디즈니랜드 초청으로 특별공연을 열었으며 50여명의 합창단원들은 '디즈니송'과 '아메리칸 랩소디', '주의 친절한', '송이송이 눈꽃송이', '고향의 봄' 등 총 5곡을 선보였다.

  • LA한국문화원, 13일부터 1950~60년대 고전영화 상영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이 1950~60년대 추억의 영화들을 상영한다. LA한국문화원은 올해 정기영화상영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평소에 접하기 힘든 한국고전영화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LA한국문화원은 그 첫번째 시리즈로 한국영화가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도록 그 토대가 돼 준 1950~60년대 영화를 상영한다.

  • LA한국문화원, 14일부터 '묵향회 정기전' 개최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이 14일부터 27일까지 문화원 2층 갤러리에서 '제11회 묵향회 정기전'을 개최한다. LA한국문화원은 묵향회(회장 손영진)와 함께 'Brush Strokes: 현대와 전통의 동양 서예'라는 제목으로 37점의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 엠마 왓슨 "내가 산 가장 비싼 물건은 노트북컴퓨터"

    '해리 포터'의 스타 엠마 왓슨(20·사진)이 돈 타령을 했다. 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 어떻게 쓸지를 몰라 곤혹스럽다는 것이다. '해리 포터'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오른 왓슨은 억만장자다. 지금까지 벌어들인 영화출연료와 광고수입만도 2,200만 파운드가 넘는다.

  • 영엔젤스합창단, 새해맞이 워크숍

    "올 한 해에도 멋진 공연 선보이겠습니다!" 올해로 창단 21주년을 맞이한 영엔젤스합창단(회장 이희숙)이 지난해 12월31일부터 2일까지 팜스프링스에서 새해맞이 워크숍을 갖고 2011년에도 한인커뮤니티를 위한 음악활동을 활발히 펼칠 것을 다짐했다.

  • 영화 '황해', 폭스 통해 미국 진출

    영화 '황해(사진)'가 올해 미 관객들과 만난다. 미 투자배급사인 20세기 폭스사는 액션스릴러 영화 황해가 올해 미 전역 극장에서 개봉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이미 한국에서는 지난해 12월22일 개봉되며 '웰메이드(well-made)' 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미국에서의 개봉을 통해 한국 영화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