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과천선(改過遷善)

    지나간 잘못을 뉘우치고 새롭게 착한 사람이 된다는 뜻. '물컵 갑질' 조현진 등 한진 오너 일가족이 하루속히 개과천선 하실 바라는 마음 간절하지만…글쎄 바꿔질까?.

  • 격세지감(隔世之感)

    아주 바뀐 다른 세상이 된 것 같은 느낌을 의미함. 딴 세대와 같이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비유하는 말. 한국의 한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북한에 대한 비호감도가 2016년에 70. 4%이던 것이 2018년엔 53. 95%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 厚顔無恥 후안무치

    얼굴이 두껍고 부끄러움이 없다라는 뜻. 미주 한인 등 재외동포와 외국인들이 한국의 건강보험'먹튀'로 작년 적자가 무려 2000억원을 돌파했다는 기사에 혹시 당신은 해당되지 않나요?.

  • 무형문화 '대취타'전수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은 다음주 수요일인 5월 2일 오후 1시 30분 LA한국문화원(5505 Wilshire Blvd. LA) 3층 아리홀에서 한국전통 무형문화 전수 워크숍을 개최하고 강가민(국가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의 대취타를 무료 전수한다.

  • 千載一遇 천재일우

    천년에 한번 만날 수 있는 기회라는 뜻.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좋은 기회라는 말이니 오늘 판문점에서 한반도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만남이 천재일우가 되기를.

  • 합동·한교총(작게) "오정현 목사 대법원 판결 유감"

    오정현목사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전계헌 총회장) 소속 목사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본보 4월19일자 보도>에 대해 예장합동 전계헌 총회장이 "목사 자격의 심사 및 임직과 관련한 권한은 총회와 노회에 있다"는 입장을 내고 유감을 표시했다.

  • '읽을 필요없는 책'에 성경 포함 美교계 '발칵' 

    미국 GQ 매거진이 '당신이 읽을 필요가 없는 책 21권'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소개하면서 그 목록에 성경을 포함시켜 논란이되고 있다. 이에대해 교계는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기사를 엮어낸 GQ 편집장은 "평생동안 우리는 '훌륭한 책을 여러 권 읽은 후에야 스스로를 '책 읽은 사람'이라고 부를 수 있다는 말을 들어왔다.

  • 교황 "한반도 위해 기도합시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북정상회담을 거론하며 정치적 지도자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평화의 장인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교황은 25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수천명의 신도들을 향해 "화해와 형제애의 길을 구체적으로 만들 좋은 기회가 될 이번 회담을 지지하고 격려한다"며 "한국과 북한 모두를 위해 기도 하자"고 말했다.

  • 미국서 최고 인기 성경 구절은

    크리스찬이면 누구에게나 좋아하는 성경 구절 한두개씩은 있게 마련.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최고의 성경 구절은 무엇일까?.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미국인에게 가장 인기있는 5개의 성경구절'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