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刮目相對 괄목상대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본다는 뜻으로,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놀랄 만큼 향상된 것을 이르는 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비핵화 회담을 하고 싶다는 말에서 괄목상대한 김 위원장의 위상에 관심 집중.

  • 一瀉千里 일사천리

    강물이 거침없이 흘러 천 리에 다다른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거침없이 단번에 진행됨을 이르는 말. 로라 전 한인회장이 연임 출마가 기정사실화하면서 기금모금 행사를 준비하는 등 일사천리로 선거 준비에 나서 눈길.

  • '중년 나이 속이기' 착각일까, 반발일까

    #LA 한인타운에 거주하는 황모(61)씨는 자신의 사회적 나이가 '오십대 언저리'라고 했다. 누가 나이를 물으면 "오십 조금 넘었다"고 답하기 때문이다. 수년간 꾸준히 운동을 한 덕분에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있는 황씨에게 나이가 환갑을 넘었다는 사실은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이다.

  • 萬丈公道 만장공도

    조금도 사사로움이 없이 아주 공평한 일을 뜻하는 사자성어. LA 한인회가 제 34대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회장 선거 일정에 돌입했다. 만장공도한 선거를 기대하는 모든 한인들의 마음.

  • CGV '금주의 영화'

    ◆줄거리: 인적이 드문 세령마을의 댐 관리팀장으로 부임을 앞둔 '최현수'. 가족이 지낼 사택을 보러 가는 날 갑자기 뛰어나온 여자 아이를 쳐 숨지게 하는 교통사고를 내는데….

  • 近墨者黑 근묵자흑

    먹을 가까이 하면 검어진다는 뜻으로, 나쁜 사람과 가까이 하면 나쁜 버릇에 물들게 됨을 이르는 말.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공판이 오늘밤 열린다. 최순실과의 관계로 근묵자흑이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운명은?.

  • 문화원 한국어강좌 개강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은 한국어강좌 '세종학당'의 2018년도 2학기를 17일(화)에 개강한다고 밝혔다. 한국어 입문, 초급, 중급, 고급 등 총 10개의 강좌가 있고 주 1회(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총 12주 동안 진행된다.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등록할 수 있다.

  • 危如累卵 위여누란

    달걀을 쌓은 것같이 위태롭다는 뜻으로, 매우 위험한 일을 이르는 말. 트럼프 행정부가 25%의 고율 관세를 부과할 중국산 1300개 품목을 발표해 미국의 관세 폭탄이 현실화됐다. 미국과 중국 사이에 위여누란의 위기감이 감돈다.

  • '공간,생각으로 채우다'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은 6일(금)부터 19일까지 LA한국문화원(5505 Wilshire Blvd. LA) 2층 아트갤러리에서 실력있는 한국 및 재미동포 작가 3명의 그룹 작가전 '공간, 생각으로 채우다(Space, Fill with Notion)'를 무료 개최한다. 박동진, 구본아, 김정묘 작가가 다양한 재료 및 표현 방법으로 탄생시킨 미술 작품들을 선보인다.

  • 至誠感天 지성감천

    정성이 극에 달하면 하늘까지 움직인다는 뜻으로, 무엇이든 정성껏하면 좋은 결과있다는 말. 한국 정부가 9월 유엔 총회에서 '한반도 평화에 관한 공동선언'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성감천일까.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