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난방 '한국식 나이', 이젠 바꿉시다

    "한국 나이론 60세인데 미국 나이론 58세 입니다. ". 한인들끼리 처음 만나 나이를 얘기할 때 흔히 주고받는 대화다. 다른 나라와 비교할때 최대 두 살까지 차이가 나는 한국식 나이를 바꾸자는 움직임이 국회에서 본격화 되고 있다.

  • '트로트 여신' 홍진영 LA 떴다

    트로트 여신, 트로트 요정 홍진영(사진)이 새해를 맞아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 신축 대형 공연장 페창가 서밋에서 12일 저녁 6시 단독 라이브 콘서트를 갖는다. 2009년 <사랑의 배터리>라는 노래와 함께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그녀는, 이후 <산다는 건>, <엄지 척>, <내 사랑>, <잘가라>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 [오늘의 사자성어] 惑世誣民 혹세무민

    세상을 어지럽히고 백성을 속임. 즉, 그릇된 이론으로 사람들을 속이고 선동하는 행위 전반을 의미한다. 정부·여당을 공격하는 '가짜뉴스'에 대응하기 위해 팟캐스트 방송을 시작한다는 유시민. "세치의 혀로 국민을 호도한다"며 유시민을 비난하는 바른미래당.

  • [오늘의 사자성어] 有志竟成 유지경성

    '뜻이 있어 마침내 이루다'라는 뜻으로,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새해 첫 주에 마음 속 굳게 새기고 싶은 고사성어다.

  • [지금 한국선] 친구는 '소주', 스트레스는 '막걸리·와인'

    한국인 중장년층 중 친구들과 자주 만나는 사람은 소주를,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은 소주와 더불어 막걸리·와인·양주를 함께 많이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한국인 중장년층 애주가 여성이 늘었는데, 막걸리 소비 증가가 이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앤젤리나 졸리, 美대선 출마? "변화 위해서라면"

    할리우드 여배우 앤젤리나 졸리(43·사진)가 2020년 미국 대선 출마 가능성을 내비쳤다. 앤젤리나 졸리는 지난 12월 말 영국 BBC 라디오 프로그램 '투데이'에 출연해 DJ에게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던 중 "20년 전이라면 웃어넘길 질문이지만, 지금은 내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갈 준비가 돼 있다"며 부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오늘의 사자성어] 麻姑搔痒 마소고양

    직해하면 마고라는 손톱이 긴 선녀가 가려운 곳을 긁어 준다는 말로 '바라던 일이 뜻대로 잘된다'는 뜻이다. 2019년 기해(己亥)년을 맞아 모든 독자, 광고주 여러분들의 바라는 모든 일이 잘 이뤄기길 기원합니다.

  • 받을 때보다  주는 기쁨이 "오래 간다"

    자신이 뭔가를 받을 때보다 남에게 줄 때 느끼는 기쁜 감정이 더 오래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시카고 대학교 경영대학 연구팀이 두 가지 실험을 실시했다. 첫 번째는 96명의 대학생들에게 5일 동안 매일 5달러를 지급하고, 매번 같은 방식으로 자신에게 혹은 다른 사람에게 돈을 주도록 했다.

  • 6년 째의 '행복 산책'…인생을 배우다 

    '행복 산책(Happiness Walk). '. 올해 환갑인 폴라 프랜시스(60)는 오늘도 걷고 또 걷는다. 벌써 6년째이다. 광활한 미국 대륙을 한 걸음씩 내디디며 앞으로 나아간다. 힘든 여정이지만 즐기면서, 행복을 느끼며 걷는다. 그녀의 프로젝트 명칭 '행복 산책' 그대로이다.

  • "외로우셨습니까?…안아주고 보냅시다"

    최근 뉴욕에서는 연말이 되면서 '포옹서비스'가 인기다. 그야말로 포옹 전문가들이 외로운 사람들을 안아주고 돈을 받는 서비스다. 뉴욕포스트 29일 보도에 따르면 "포옹서비스 제공업체 '커들리스트' 고객 예약 건수가 올 한 해 평균 대비 50%, 작년 연말 대비 90%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