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서 2년내 전자책 매출 종이책 넘어설 것"

    미국에서 향후 2년내에 전자책의 매출이 종이책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27일 경제전문지 포춘 인터넷판에 따르면 대형 서점업체 반즈앤노블의 임원인 마크 패리시는 지난 주 뉴욕에서 열린 '기가옴 빅 데이터' 컨퍼런스에서 "출판산업은 영화나 음악, 신문보다 훨씬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향후 2년내에 완전한 변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 월마트, '환경보호'에 앞장선다

    세계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가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월마트는 25일 캘리포니아 내 사업장에서 발생해 매립되던 폐기물을 80%이상을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월마트의 이와 같은 성과는 자사의 종합 폐기물 감소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내 4,400개 월마트 매장과 샘스클럽, 유통센터에서 진행중인 '폐기물 제로(Zero Waste)'프로그램에 따른 것이다.

  • <뉴욕증시 주간전망> 美 경제회복 움직임에 관심 집중될 듯

    이번 주(3. 28~4. 1)에도 뉴욕 주식시장은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격화되고 있는 민주화 시위 바람과 유럽의 재정위기 대처상황, 일본의 원자력 발전소 사고 수습 등에 크게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하지만 이와 함께 미국 내 경제회복 움직임에도 이전보다는 더 관심을 쏟는 시기가 될 것으로 보는 전문가들이 많다.

  • 웨스턴 가주마켓 파킹랏 할인매장, 파격적인 폐점 세일 진행

    웨스턴 가주마켓 파킹랏 할인매장이 폐점 세일을 진행한다. 지난 2년 동안 웨스턴 애비뉴와 5가 가주마켓 파킹랏에서 저렴한 가격의 한국제품들을 판매해 온 할인매장이 가주마켓 신축공사와 함께 폐점하게 됐다. 웨스턴 가주마켓 파킹핫 할인매장은 그동안 한인 고객들이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파격적인 폐점세일을 마련했다.

  • 시저스 팰리스-노부, 세계 최고의 '부티크 호텔' 만든다

    시저스 팰리스 라스베가스(Caesars Palace Las Vegas)와 노부 호스피탈리티(Nobu Hospitality)가 세계 최고의 부티크 호텔 개발을 위해 손잡았다. 시저스 팰리스와 노부는 라스베가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티크 호텔로 디자인될 노부 호텔 개발을 위한 비구속 계약을 지난 23일 맺었다.

  • 케이티 쿠릭, CBS 앵커 떠날 듯

    CBS 저녁뉴스의 단독 여성앵커인 케이티 쿠릭(사진)이 오는 6월 계약종료와 동시에 CBS 방송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미 언론은 27일 "쿠릭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CBS 이브닝 뉴스'의 계약이 끝나면 CBS를 떠날 것이 확실시 된다"고 전했다.

  • "LA한인상의 전직회장들 뿔났다"...현 회장의 무리한 연임 시도 반발

    LA한인상공회의소 김춘식 회장의 무리한 연임 시도가 LA한인상의 전 회장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LA한인상의 전 회장들은 남가주 한인 경제계를 이끄는 협회의 분열을 조장하는 김 회장의 돌출 행동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며 오는 4월5일 열리는 정기이사회에서 김 회장의 의도를 저지할 계획이다.

  • 중앙은행 25주년 기념행사 성황

    중앙은행(행장 리처드 컵)이 24일 윌셔그랜드호텔에서 '창립 25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그간 중앙은행에 관심과 성원을 보여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중앙은행 창립 25주년 기념행사에는 300여명의 임직원 및 고객들이 참석했으며 중앙은행은 10년 이상 근속 직원과 25년 거래 VIP 고객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 하나투어, 하와이 사무소 오픈

    하나투어가 22일 하와이에 현지 사무소를 오픈했다. 하나투어는 하와이 사무소 설립을 계기로 보다 적극적으로 미주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하와이 사무소가 오픈됨으로써 하나투어의 해외 네트워크는 29개로 확대됐다.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하늘 위에서 '한국 방문의 해' 홍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하늘 위에서 '2010-2012 한국 방문의 해'를 홍보한다. 대한항공은 한국 방문의 해의 성공을 기원하며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리는 엠블렘 'Visit Korea Year 2010-2012'를 부착한 홍보용 항공기 2대를 1년간 운항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