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수로 제작 '희귀 동전' 경매

    최고 200만 달러를 호가하는 희귀 동전(사진)이 경매에 나온다. 폭스뉴스는 8일 '1943년산 링컨 페니'가 오는 14일까지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플로리다 연합 화폐전문가 컨벤션에 전시된 뒤 경매에 부쳐진다고 보도했다.

  • "권력 독점한 목회자가 교회 분쟁 유발"

    #LA에 있는 한 교회는 최근 둘로 쪼게졌다. 창립한지 8년여 되는 이 교회는 교회 운영 방법을 놓고 담임목사와 시무장로들간에 대립하다가 결국 담임목사가 사퇴했다. 이에따라 교인 100여명중 담임목사를 추종하는 40여명은 목사를 따라 교회를 떠났고 졸지에 목자를 잃은 나머지 교인들은 새로 담임목사를 청빙할 능력이 되지 않아 다른 교회와 합병하는 방안을 모색중이다.

  • '세기의 파경'…위자료는 얼마나 줄까?

    아마존 최고경영자(CEO)이자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 제프 베조스(55)가 부인 맥켄지 베조스와 이혼을 발표했다. 이혼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베조스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내 맥켄지(49)와의 이혼 사실을 알렸다. 베조스는 "긴 사랑의 여정과 별거 시도 끝에 이혼하기로 결정했다.

  •  도요타車, 에어백 결함  북미지역 170만대 리콜

    일본 도요타가 '타카타 에어백'결합으로 북미 지역에서 차량 170만대를 리콜하기로 했다. 9일 도요타는 에어백 인플레이터(팽창장치) 결함에 따라 리콜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에서만 130만대가 리콜될 예정이다. 리콜 대상 차량은 2010년부터 2016년까지 판매된 4러너, 2010년부터 2013년까지 판매된 코롤라와 매트릭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판매된 시에나 등이다.

  • 애플 CEO 팀 쿡은 작년 연봉 1570만 달러 22% 증가

    애플이 아이폰 성장세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팀 쿡 최고경영자(CEO)의 연봉을 큰 폭으로 인상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 보도했다. 애플 내부 문건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종료된 2018년 회계년도에 대한 쿡 CEO의 전체 보상은 전년 전년 대비 22% 증가한 1570만 달러를 기록했다.

  • 미중 무역전쟁 파국은 일단 피했다…美측 "협상 잘 돼"

    (상하이·홍콩=연합뉴스) 차대운 안승섭 특파원 = 무역 전쟁 해법을 논의하기 위한 미국과 중국의 차관급 대표단 협상이 9일 마무리됐다. 아직 공식 설명이 나오지 않았지만 미국 대표단 쪽에서 일단 긍정적 평가가 나온 만큼 양국이 무역 전쟁 재개라는 파국을 선택하는 대신 일단 협상 불씨를 살려 가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보인다.

  • 스튜어디스에 팁 준다고?

    식당 등에서 팁을 지불하는 것처럼 항공기 내 팁 제도가 미국 저가항공사에서 처음으로 도입됐다. 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저가 항공사인 프론티어 항공사(사진)는 올 1월1일부터 기내서비스를 제공하는 승무원에게 팁을 줄 수 있는 기내 팁 제도를 정식으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 'NYSE·나스닥 대항' 새 증권거래소 추진

    월가 금융기관들이 기존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 등에 대항해 자체 증권거래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 보도했다. 기존 증권거래소의 데이터 서비스를 비롯한 각종 수수료가 비싸 월가 금융기관들이 자체 증권거래소 설립에 나섰다는 것이다.

  • 메릴린치 "애플, 중국서 '비공식 보이콧' 직면"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애플이 최근 중국 시장에서의 부진을 이유로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한 가운데 중국 소비자들이 애플에 대해 '비공식 보이콧'을 벌이는 중일 수 있다고 미국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메릴린치가 전했다.

  • 유학파 출신 한국 대기업 CEO 10명중 8명, 미국 유학생 출신 

    한국의 30대 그룹 계열사 CEO 10명 중 3명은 해외 유학파인 가운데, 이들 중 77. 4%가 미국 소재 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데이터뉴스가 한국내 30대 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243명의 출신 대학을 분석한 결과, 학위 취득 현황이 파악된 CEO 243명 중 학사·석사·박사 학위 중 한 과정이라도 외국 대학에서 취득한 CEO는 77명(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