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AZA' 공식 광고대행사 선정

    첨단 기술의 최고급 전신 마사지 체어인 드림웨이브(DreamWave)가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마케팅 및 광고대행사 'AAAZA'를 공식 광고 대행사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AAAZA는 이로써 드림웨이브의 텔레비전, 디지털, 소셜미디어와 이벤트를 포함한 미국 전역의 광고를 담당하게 됐다.

  • "장사 안돼, 집도 못사…금리 내려라"

    작년말 0. 25% 또 인상, 속도 조절 요구 거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향배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를 동결 또는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일 미 연방기금 금리선물 시장은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동결하거나 오히려 낮출 가능성을 87% 반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갈등의 불씨 아직 남았는데…'

    항공업계가 정한 유효기간을 지난 마일리지가 1일부터 처음으로 소멸하기 시작해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 이용객의 경우 2008년 7∼12월에 쌓은 마일리지가, 아시아나항공은 같은 해 10∼12월 적립한 분량이 2019년 첫날 사라졌다.

  • 美서도 교사직은 "인기 없다"

    미국의 경제 호황이 교육계에 최고 이직률이라는 악재를 불러오고 있다. 미국의 초·중등학교에서부터 커뮤니티 컬리지로 불리는 공립 2년제 대학에 이르기까지 교사와 교직원, 학교 상담사와 경비원들까지 교직원들이 앞다퉈 다른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지난달 29일 보도했다.

  • 호텔신라 실리콘밸리 첨단호텔

    호텔신라가 실리콘밸리에 200개 객실을 갖춘 첨단 호텔(조감도)을 지으며 미국에 진출한다. 특히 이 지역은 지금은 공터지만 앞으로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가 들어서는 등 새너제이의 '엔터테인먼트 지구'로 개발될 예정이어서 미래 가치가 높다고 평가받는다.

  • 한국서, 미국 주식 직접 투자 증가

    연말들어 미국 주식시장이 요동치긴 했지만, 3분기까지만 해도 강세장을 지속했다. 이러한 가운데 올해 부진한 한국 주식시장을 벗어나 미국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해외 직구' 투자자들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주머니속 아이폰 XS맥스 불붙어" 

    바지 뒷주머니에 넣어둔 아이폰 XS맥스 새 제품에 불이 붙었다고 미국의 한 사용자가 주장했다고 미국 언론이 29일 보도했다.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 사는 조시 힐러드라고 신원을 밝힌 남성은 아이드롭뉴스(iDropNews)에 불에 타다 남은 듯한 자신의 휴대전화 케이스와 뒷면이 그을린 아이폰 사진을 보냈다.

  • 와인의 나라…위스키에 취하다

    '와인의 나라'라는 프랑스가 위스키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위스키 생산·소비가 모두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세계 위스키 업계에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최근 프랑스위스키제조연맹에 따르면, 위스키만 만드는 대형 양조장이 프랑스 전역에 33개 있으며, 3년 안에 30개의 위스키 전용 양조장이 추가로 등장할 예정이다.

  • 현대 수소차 '넥쏘 1호차' 고객은…

    현대차가 지난 28일 밴나이스에 위치한 키이스 현대 딜러에서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의 1호 고객 차량 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넥쏘 1호 고객은 토드 호크래드 씨로 환경에 관심이 많은 은퇴한 공학자. 현대차는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다양한 마케팅으로 미국 시장에서 넥쏘 알리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현대기아차, 스스로 주차·충전하는 자율車 콘셉트 공개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현대·기아자동차[000270]는 28일 미래에 구현될 스마트 자율주차 콘셉트(개념)를 담은 3D 그래픽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전기차를 타고 가던 운전자가 목적지에서 하차하면 차량이 스스로 빈 충전공간을 찾아 들어가 무선으로 충전까지 하는 내용이다.